제로비탈 에볼루션 도대체 어디서 구매???

 

안녕하세요~

 

요즘에 헝가리로 여행 오시는 분들이 더 늘어나면서 제로비탈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어딘지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제로비탈 H3 에볼루션을 직접 찾으러 다녀보았답니다.

 

예전부터 제로비탈이라고 하면 루마니아에서 만들어진 최초의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연예인들도 많이들 사용하게 되면서 유명해졌지요.

 

요즘에는 한국에도 이제 넘어갔는데 그래도 현지에서 사는것이 가격차이가 좀 있는 것 같더라구요.

 

오시는 분들이 많이 DM을 찾으세요.

하지만!! DM은 매장은 많지만 생각보다 찾으려고 하는 상품들이 많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제가 찾은 곳이 바로 ROSSMANN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간판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여기서 부터는 제가 매장에서 확인한 내용들입니다.

 

제로비탈 에볼루션은 클래식과 다르게 SOD(Superoxide Dismutase) 항산화효소가 더 많이 들어가 있답니다.

SOD란? 뭘까요? 활성산소의 공격을 차단 또는 감소시키는 인체 내 자동방어 기전을 항산화기전이라고 하는데요. 이런  항산화기전에 관여하고 있는 효소계 물질 중 하나랍니다.

 

한마디로, 항산화작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효소가 바로 SOD라는 것!


 

그래서 헝가리 ROSSMANN에서는 이 제로비탈 H3 에볼루션 은 대략 10유로 정도 하네요.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싹슬했어요.ㅋㅋㅋ

 

혹시라도 동유럽 헝가리에 오시면 ROSSMANN에서 구매가능하답니다~^^

 

 

 

 

스페인 쇼핑 리스트

 

 

 

 

 

 

 

 

 

 

 

 

 

 

 

 

 

 

 

 

 

 

 

 

 

 

 

 

 

헝가리는 2014년 한국과 워킹홀리데이가 가능하도록 되었는데요.

한국에서도 미리 워킹홀리데이비자를 신청하여 비자를 받고 올 수도 있지만, 현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1. 신청기간 : 연중신청가능 (단, 연간 최대 100명 참가 가능)

2. 신청 자격 :  

-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에 한하며, 한국에 거주지가 있어야 함. 즉, 주민등록증 발급자에 한함

- 신청일 기준으로 신청인의 만 나이 18세 이상 만30세까지

- 비자 발급 후 12개월 안에 헝가리로 입국해야 함

- 입국 후 최대 12개월까지 체류 가능

- 가족은 동반불가

- 본 비자의 우선적인 발급목적은 장기 여행에 필요한 체류기간 확보이나, 헝가리 입국 후 구직활동을 통해 노동활동을 할 수 있음

- 연간 최대 100명 참가 가능

3. 구비 서류

- 범죄경력증명서(영문)----> 인터넷으로 발급 가능, 단 인증서 必

- 주민등록증 (3개월 이내 발급)

- 항공권 예약증 ---> 헝가리 현지에서 신청 시 無必

- 영문 계좌 잔고증명서 (3개월 이내 발급)

- 체류 전 기간에 걸친 여행자보험 (주 보장액 3만유로) -----> 현지 보험회사를 통해 1년 보험가입 서류 가능.

- 신청서 작성(영문) https://goo.gl/iCmQy1, https://goo.gl/wFmYVy

- 여권용 사진 1매 (혹시 모르니 여유롭게 3,4장 정도 소지하세요.)

- 비자수수료 60유로 (약  18000ft)

- 여권 (귀국 예정일로부터 3개월 이상 유효한 여권)

 

4. 헝가리 워킹홀리데이 신청 장소

Budapest, Szegedi út 35-37, 1135

헝가리 '여름 보약' 흑마늘

여름철 지치고 입맛이 떨어질 때 피로감을 풀기 위해서 흑마늘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흑마늘은

△살균과 항균작용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며

△체력을 보강하고 강장효과가 있어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고

△셀레늄과 유기성게르마늄이라는 성분이 있어 항암작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 흑마늘 헝가리 오셨을때 구매하세요~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요기요기.

 

Budapest, Hercegprímás u. 7, 1051

 

 

미국 타임즈가 선정한 TOP10 건강식품 헝가리 ‘흑마늘’

 

흑마늘의 효능은 암 예방,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등 매우 다양하다.

‘리얼푸드'에 따르면 흑마늘은 생마늘보다 강력한 항암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등에 탁월하다.

1.스트레스 해소

흑마늘을 섭취하시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흑마늘에는 알리신 성분이 함유되어 신경세포의 흥분을 자제시켜 줍니다.

 

2.간 건강

흑마늘은 간의 건강에도 좋습니다.

흑마을 섭취하면 체내에 쌓인 중금속이 배출되기 때문에 간 기능이 좋아져요.

 

3.알러지 치료

알러지에 잘 걸리는 체질에도 흑마늘이 좋습니다.

알러지에 걸린 경우 유해 효소가 발생하는데, 흑마늘이 이를 막아줍니다.

 

4.면역력 강화

흑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면역력을 강화시켜줍니다.

항균작용, 살균작용을 향상시켜주기 때문에 감기 및 기타 질병에 잘 걸리지 않게 됩니다

 

5.항암효과

흑마늘을 꾸준히 섭취하시면 항암효과를 볼 수 있어요.

흑마늘에는 셀레늄과 유기성 게르마늄이 함유되어 있어서 각종 암을 예방합니다.

 

6.혈액순환 촉진

흑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우리 몸에서 지질과 결합하여 세포를 활성화시켜줍니다.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혈관질환이 예방됩니다.

 

7.피로회복

끝으로 흑마늘은 피로회복에 효과가 좋습니다. 흑마늘에는 게르마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것이 비타민B1의 흡수를 높여 우리 몸의 체력을 키워주고 피로를 회복시켜 줍니다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 흑마늘 헝가리 오셨을때 구매하세요~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요기요기.

 

Budapest, Hercegprímás u. 7, 1051

 

 

 

노화방지의 수퍼푸드라 불리는 헝가리 흑마늘의 효능?

 

1. 소화기능 개선 효과

흑마늘은 소화능력을 도와주는 효능이 있다.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주고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평소에 복통, 설사와 같은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2. 혈액순환 효과​

혈액순환을 도와줘서 수족냉증이 있는 분들이 먹으면 굉장한 효과!

흑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이라는 성분 덕분에 혈액이 활발하게 순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혈액순환을 도와 지혈이 잘 안되기 때문에 큰 수술을 앞두거나 출산을 앞두고서는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정력 증강 효과

마늘에 있는 아연이라는 성분이 남성의 고환을 이루는 주 성분이기 때문에 정력증강에 큰 효능이 있다.  

 

4. 항암효과

 생마늘도 항암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흑마늘에는 생마늘 보다 10배 가량의 항산화력이 있다고 하는데요.

​흑마늘에는 유기성 게르마늄과 세레늄이라는 암을 억제시키고 암의 발생을 막아주는 성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10개의 최고 건강식품 중 흑마늘이 항암효과에서는 최고라고 하니 최고의 천연 항암제가 아닐 수 없네요.


 

​ 5. 노화 예방 효과

가장 중요한 노화예방 효과! 조금 전에 설명 드린 알리신은 체내에 흡수된 뒤 혈중 적혈구의 작용을 도와 혈구자체의 수명을 연장 시키는데, 이는 비타민E보다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혈액과 세포를 건강하게 해주고 각 세포에 혈액과 산소를 공급하여 노화를 억제시켜줍니다.

흑마늘 부작용!?

하루 적정 섭취량보다 과하게 섭취하셨을 경우! 위의 점막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에 염증이 생기거나 어지러움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효능이 있는 흑마늘 헝가리 오셨을때 구매하세요~

구매는 아래 주소에서 가능합니다.^^

 

Budapest, Hercegprímás u. 7, 1051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 장수 식품 헝가리 [흑마늘]

 

노화방지를 해주는 식품으로는 최고인 흑마늘!!

 

 

흑마늘은  생마늘인 상태에서는 없는 성분인 "S-아릴시스테인"이라는 성분이 흑마늘로 숙성시키며 생깁니다.

이  S-아릴시스테인 또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혈액을 정화 하여 동맥경화의 진행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 흑마늘도 굉장히 몸에 좋은 식품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너무 과하게 먹으면 안되고 하루 적정 섭취량이 있습니다.

 

흑마늘 하루 섭취량!

어린이의 경우는 하루 3-4알 그리고 성인은 5알 정도가 가장 알맞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드시면 금방 몸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사람 체질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3일.

꾸준히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매는 아래 주소에서 가능합니다.^^

Budapest, Hercegprímás u. 7, 1051

 

 

 

헝가리 노화방지의 수퍼푸드 !! 흑마늘 !!

 

 

피부관리에 신경쓰시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추천해 드리고 싶은 푸드가 바로 “흑마늘”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한 많은 다양한 효과가 있습니다.

 

흑마늘이란?

흑마늘이란 생마늘을 껍질 채로 구운 후 고온다습의 상태로 2주에서 3주 가량 발효 및 숙성을 시킨 식품으로, 이렇게 만든 마늘의 껍질을 벗기면 속에서 검은 마늘이 나온다.

 

이렇게 만들어진  흑마늘은 그 향이 거의 없고 오히려 식욕을 돋는 향이 납니다.

 

흑마늘은 생마늘 보다 "SOD”가 무려 10배나 많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모든 질병의 90% 가지는 활성산소가 그 원인이다' 라는 말이 있고, SOD가 바로 그 활성산소를 제거시키는 효소입니다. 한마디로 생마늘보다 흑마늘이 몸을 건강하게 해주는데에 10배가 넘는 효과를 준다는거죠.

뿐만 아니라  항산화작용을 해주는  "폴리페놀" 도 생마늘의 약 10배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헝가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곳은 여기!!

Budapest, Hercegprímás u. 7, 1051

 

 

부다페스트에서 선물, 헝가리 세게드 대학개발 부종, 동맥경화에 좋은 명이나물 캡슐 알리매드[Allimed]

 

 

 

헝가리 여행을 갔다가 헝가리 사람들은 다른 유럽사람들과 다르게 다리가 부어있거든 다리를 절둑거리는 사람을 적게 보았는데요. 헝가리에서는 이 알리매드를 많이 섭취한다고 합니다.

 

알리매드는 예전 사람들의 민간요법을 이용해 헝가리 의대로 유명한 세게드 대학 약학부와 공동개발된 것이라고 하네요.

 

이 알리매드에는 마늘, 명이나물, 까치밥나무열매가 함유되어있는데,

마늘과 명이나물은 혈중 지질과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마늘은 심장 혈관 시스템의 건강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마늘과 명이나물은 전통적으로 인기있는 허브와 허브로 사용됩니다. 제품에 포함 된 마늘과 마늘 추출물은 통제 된 알리신과 알리 늄 화합물을 통제 된 양으로 함유하고 있습니다.

 

까치밥 나무열매은 적절한 심장 기능과 혈액 흐름에 기여합니다.  까치밥나무는 헝가리 약전 (Hungarian Pharmacopoeia)에 따라 분류됩니다. 이는 전통적으로 사용되는 허브입니다.

 

성인의 경우 하루 2정 씩  씹지말고 섭취한 후 물을 충분히 마시는게 좋다고 해요.

아침,저녁으로 1캡슐씩 섭취하면 되겠네요.

 

헝가리에서는 굉장히 흔히 구할 수 있는데요. 유명한 드럭스토어(DM, ROSSMANN) 어디를 가도 판매한답니다.

 

 

 

부다페스트 쇼핑리스트, 헝가리 세게드 대학개발 혈액에 좋은 명이나물 캡슐 알리매드[Allimed]

 

 

 

헝가리라고 하면 의학으로 유명하지요.

우리가 흔히 먹는 고추에서 비타민C를 발견한 사람도 헝가리 알베르트 죄르지라고 하는 암을 연구하는 박사로 부터 발견되었답니다.

 

이 알베르트 박사가 졸업한 대학이 헝가리에서 3번째 도시라고 불리는 세게드 대학인데요. 그래서 이 대학은 현재까지도 의학을 공부하러 오는 유학생들도 많아요. 이 대학에서 개발된 것이 바로 알리매드[Allimed]라고 하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것들로 만든 보조제입니다.

 

이 알리매드에는 까치밥나무열매와 마늘, 명이나물이 들어가 있습니다.

까치밥 나무열매는 심장활동에 도움을 주어 혈액을 맑게해주고 알츠하이버 병 예방에도 좋다고 뉴질랜드연구팀이 보고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헝가리 사람들도 많이 먹는 마늘은 세계적으로도 슈퍼푸드라고 불릴정도로 혈액순환 뿐만아니라 항암작용도 합니다.

혈관에 노폐물이 쌓이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되면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고 혈압이 높아져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등 혈관관련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명이나물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혈관의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어 혈관기능을 좋게 해주고

혈관관련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하루 2정 씩  씹지말고 섭취한 후 물을 충분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아침,저녁으로 1캡슐씩 섭취!

 

이 알리매드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드럭스토어(DM, ROSSMANN)에서 흔히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부다페스트 쇼핑 추천,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헝가리 명이나물 캡슐 알리매드[Allimed]

 

 

 

헝가리는 주요 산업이 농업인데다, 우리나라와 같이 고추와 마늘을 많이 먹는 나라랍니다.

그리고 봄이되면 이곳에서도 명이나물을 많이 볼 수있는데요.

 

헝가리사람들은 이 명이나물과 마늘을 많이 먹다보니 다른 유럽사람들과 다르게 다리 부종이 적은것 같아요. 젊은 사람들은 다리도 이쁘답니다. 부럽더군요…

 

그런데 이 두가지 + 까치밥 나무까지 합쳐져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 이 알리매드랍니다.

명이나물과 마늘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것은 다들 아실거에요.

그래서 우리나라서는 특히 고기를 구워먹을때 함께 먹죠.

 

까치밥 나무는 심장 활동에 도움이 되고 알츠하이머병의 발생을 예방시켜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뉴질랜드 연구팀에 의해 보고되고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아침, 저녁 1캡슐씩  하루 2정  씹지말고 섭취한 후 물을 충분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구입가능한 곳이 드럭스토어(DM, ROSSMANN)이랍니다.

 




 

 

부다페스트 쇼핑 아이템!! 혈액 건강에 좋은 헝가리 명이나물 캡슐 알리매드[Allimed]

 

헝가리라고 하는 나라는 워낙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지만 땅아래로 온천수가 많이 흐리고 있기 때문에 주요산업이 농업이랍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같이 마늘을 많이 먹고 명이나물도 생산이 많이 되는데요.

 

알리매드는 마늘과 까치밥나무, 명이나물을 갈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캡슐로 되어있답니다.

 

마늘은 항암에도 좋고 여러면에서 우리 몸에 좋다는 것은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명이나물도 마늘과 비슷한 효능을 가지고 있고 이 두 가지에는 알리신이라고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알리신은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원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하면 인슐린 분비를 도와서 당뇨병에도 효과를 나타낸답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가 고기 구워먹을때 마늘 또는 절인 명이나물과 함께 드시면 좋아요.

 

거기다 까치밥 나무까지 들어있는데요. 이 까치밥 나무는 우리나에서는 쉽게 볼 수없답니다.

추운지방에서 많이 자라는 나무 열매로 헝가리라고 하는 나라가 워낙에나 겨울이 길고 춥다보니 가끔 길거리에서도 볼 수있는데 이 까치밥 나무에는 비타민C가 많이 함유가 되어 있다고 해요.

성인의 경우 아침, 저녁 1캡슐씩  하루 2정  씹지말고 섭취한 후 물을 충분히 마시는게 좋습니다.

 

헝가리에서는 굉장히 흔히 구할 수 있는데요. 유명한 드럭스토어(DM, ROSSMANN) 어디를 가도 판매한답니다.

 

AVEMAR에서 개발한 강아지 면역을 위한 영양제 Immunovet

 

얼마전 병원에서 추천받은 영양제 인데요.

우리 강아지들도 이제 날씨도 점차 추워지니 감기예방을 해볼까 생각하고 구매했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추천해준거라 믿고 구매했는데 알고보니 세계적으로 유명한 AVEMAR회사에서 만든거더라구요.

 

제가 구매한것은 가루형태였어요. 물론 알약으로도 있답니다.

저희 강아지들은 알약을 잘 안먹어서 밥먹일 때 같이 뿌려주려고 가루형태로 구매했어요.

 

 

 

자, Immunovet이 뭔지 잠시 소개해드리죠.

 

Immunovet의  구성원은 천연 성분만을 함유 한 생물 공학적으로 생산 된 제품이며 그 효능은 수십 년에 걸친 연구, 실험 및 공장 실험을 15 년 이상 기반으로합니다.

Immunovet 제품은 건강 상태 유지, 스트레스 또는 기타 약화 된 애완 동물을 돕습니다.

이 제품은 건강한, 직립 및 아픈 개, 고양이 및 다른 애완 동물을 위해 추천합니다.


 

 

 

헝가리 AVEMAR 애완용 영양제 Immunovet

 

 

 

저는 아베마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 애완용 비타민제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구입했답니다.

 

유럽 사람들의 애완견, 애완묘 사랑은 다들 아시지요?

우리나라보다 더 까다롭게 법도 적용이 되어있어서 저는 유럽제품을 믿고 구매하는 편이에요.

 

특히 이 애완용 영양제 Immunovet은 헝가리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면연력 영양제 AVEMAR회사에서 제작된 거라 성분자체가 천연성분으로만 구성이 되어있어 좋았어요.

 

제품이 2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타블렛과 가루에요.

건강한 동물의 경우, Immunovet을 사용하면 질병을 발병 할 기회가 줄어들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되구요.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몸을 지탱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체중 10kg 당 1 정 또는 1g 알약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복용량은 먹이를 먹기 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되어있는데 저는 밥먹이기 전에 혹은 잘 안먹을때는 밥 먹일때 같이 먹여요. 왜.. 비타민도 식 중에 먹는게 좋다잖아요.


 

항암제품으로 유명한 AVEMAR회사에서 나온 애완용 비타민제  Immunovet 추천해요~

 

우리 강아지 면역증강을 위해 유럽 헝가리에서 발매된 임무노벳!! 먹이고 있답니다.

이 제품은 강아지 뿐 아니라 고양이들에게도 좋아요.

쉽게 비타민제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병원에서 추천받아서 구매했어요.

 

 

이 제품도 아베마르와 같이 천연성분으로만 만들어져있어서 안전하게 믿고 먹이고 있답니다.

가루형태와 알약형태가 있는데 저희집 강아지들은 알약을 잘 안먹으려해서 가루형태로 구매했어요.

 

10kg당 하루 1알 또는 1g를 먹이면 됩니다. 가루형태의 제품같은 경우는 상자안에 1g의 스푼이 들어있어서 저는 그것으로 밥먹일때 뿌려줘요. 영양제이다보니 확연히 뭐 좋아보인다 이건 없지만 예방차원에서 항상 저는 비타민 영양제 immunovet  꾸준히 먹이고 있답니다.


 

헝가리 항암제품 AVEMAR에서 나온 애완용 비타민제  Immunovet

 

강아지, 고양이들 애완용 비타민제 추천받아서 저도 추천해 드려요~

저는 제가 자주가는 병원에서 추천받아서 생각보다 다른 비타민제나 영양제보다 우리 강아지들이 잘 먹어서 지금까지 꾸준히 먹이고 있는데요.

 

 

 

 

 

이렇게 세종류가 있구요. 성분이 다른것이 아니라 형태와 용량이 다른 뿐이더라구요. 저는 물론 가루 형태로 150g으로 구매했어요.

가장 아래에 있는건 1kg이구요.

 

Immunovet 은 avemar와 같이 천연 성분만을 함유 한 생물 공학적으로 생산 된 제품입니다.

유익한 효과를 나타내는 활성 성분은 면역 자극제, 항균제 및 항염증제 활성이 입증 된 특별히 준비된 발효 밀 배아 추출물입니다.

제품에는 비타민, 불포화 지방산, 매크로 및 미세 요소가 풍부하고 생체 고분자를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이되는 분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강아지들도 잘 먹고 해서 꾸준히 먹이고 있는 제품인데다 믿을 만해서 추천해드려요~

 

왜 노르웨이산 오메가 3가 좋은가?

 

안녕하세요.

 

최근 제 가장 큰 고민거리가 늘어가는 뱃살인데

활동하는게 귀찮고 운동도 너무 하기 싫어서 걱정입니다.

 

분명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힘도 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기분을 느끼실텐데요

 

그러면 혈관에 지방이 쌓이고 비만도 생기며 그러다보면 혈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게되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럴 때 운동이 당연히 좋지만 우리처럼 운동하는 건 귀찮지만

건강은 걱정하는 사람들을 위한게 바로 오메가 3 입니다!

 

 


 

 

오메가 3는 워낙 일반적으로 많이들 드시는거라서 잘 아실테지만

이 오메가 3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노르웨이산이라는 사실도 아셨나요?

 

노르웨이의 차갑고 깊은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와 물개들이 일반적인 애들보다

훨씬 높은 오메가 3 DHA 함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르웨이 에서는 NMS (The Norwegian Medicinal Standard), EPS(European Pharmacopoeia Standard), GOED (the Global Organization for EPA and DHA Omega-3) 이 3 기관에서 굉장히 엄격하게 우수한 제품들만을 관리하다보니

품질이 확실하고 믿을만한 제품들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오메가 3는 노르웨이산!

 

 

 

최근 운동부족, 기름진 음식, 야식 등으로 비만이 많아지고

콜레스테롤 지수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현대인들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건강식품 중 단연 으뜸은 오메가 3 라고 생각합니다.

 

오메가 3의 효능으로는 가장 보편적으로

  1. 혈행을 촉진시켜주어 고지혈증, 뇌졸중, 고혈압 등을 막아줌

  2.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닞춰줌.

  3. 전립선암, 유방암, 직장암, 대장암, 결장암 등을 예방해줌

  4. 학습능력을 높여주고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해줌

  5. 망막의 구성성분으로 시력보호에 도움을 줌

 

이렇게 다양한 효과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메가3도 제대로 된, 검증된 제품을 잘 선별하여

복용을 하셔야합니다.

 

오메가3는 노르웨이산이 가장 유명하고 좋다고 알려져있죠.

실제로 노르웨이의 차갑고 깊은 바다에서 사는 연어, 물개의 기름으로

만든 제품이 가장 효능이 좋다고 합니다.

 

 

 

좋은 오메가3를 구별하는 방법 중 하나가

오메가3 제품에 EPA 와 DHA가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는데 노르웨이산 제품들이

타 국가의 제품들보다 더욱 높은 함량을 포함하죠.

 

뿐만 아니라 노르웨이산 제품은 대체적으로 냉압유를

사용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더욱 영양분이 많습니다.


 

더글라스에서 구매가능한 아르간 오일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포스팅할 내용은 아르간 오일 제품입니다.

 

워낙에 아르간 오일의 원산지이자 가장 유명한 곳은 모로코지만

 

유럽 전역에 퍼져있는 Dauglas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래는 부다페스트에 있는 더글라스의 좌표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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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르간오일 샴푸

독일 아르간 샴푸.jpg

 

2. 아르간오일 린스

독일 아르간 오일 린스.jpg

 

3. 아르간오일 헤어 마스크

독일 아르간 헤어마스크.jpg

 

4. 아르간오일 헤어오일

독일 아르간 헤어오일1.jpg

 

위 제품들이 헝가리 더글라스에서 구매 가능한 아르간오일 제품들입니다.



 

발사믹 식초의 효능

 

오늘 제가 포스팅하고자 하는건 샐러드에 빠질 수 없는

 

발사믹 식초!! 입니다~

 

발사미 완성본.jpg

 

이탈리아어로 ‘Aceto Balsamico’는 향기나는 식초라는 뜻이며

이를 줄여서 발사미코라고 부릅니다.

이탈리아 지방의 장기간 숙성시키는 전통 방법으로 포도 식초가

바로 발사믹 식초인데 워낙에는 이탈리아 모데나(Modena) 지방의 전통

식초 제조법으로 모데나 지방의 포도를 천천히 농축하여

12년 이상 장기 숙성시켜서 만듭니다.

 

맛은 일반적인 식초보다 단맛과 신맛이 적절히 어우러지고

오래될수록 맛이 깊어지고 가격이 비싸지죠.

 

발사믹 식초의 효능으로는

 

  1. ‘폴리페놀’ 성분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산화 작용을 해주어 혈액을

깨끗하게 해줍니다.

 

2. 혈행이 촉진되어 냉증을 개선해줍니다.

 

3.  식초의 초산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줘서 혈압을 낮추고 중성지방

제거의 효과가 있습니다.

 

발사믹 식초의 원조 쥬세페 쥬스티(Giuseppe Giusti)

 

발사미 완성본2.jpg

 

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이탈리아 여행을 하고 오면서 사온 발사믹 식초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쥬세페 쥬스티(Giuseppe Giusti)라는 회사의 제품으로

세계에서 가장 처음 창립한 발사믹 식초 생산 회사라고 하네요!

 

쥬스티 가문에서 시작해서 17세대를 거치며 현재는 가장 오래되었을 뿐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가 많은 브랜드가 되었다고해요

 

발사미코2.jpg

 

3개를 구매했는데 우선 포장 각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포장 각도 이쁘지만 내용물을 보시면

 

발사미코.jpg

 

이렇게 굉장히 고급스럽게 장식이 되어있습니다.

제가 흔히 먹던 발사믹 식초가 맞나 생각이 들 정도로

멋스럽게 포장이 되어있어서 괜히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외관만 멋있는게 아니라 맛도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

고급 발사믹 식초이고 가격대도 80유로 정도 하고 해서

저렴하지는 않지만 확실히 차원이 다른 맛입니다..

괜히 고급이 아니고 다 이유가 있어서 세계 최고의

브랜드라고 불리는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ㅎㅎ

 

이탈리아의 전통있는 발사믹 식초 Giuseppe Giusti

 

안녕하세요~

 

발사미 완성본.jpg

 

시큼하고 자극적인게 땡길 때 생각나는게 바로 발사믹 식초가

아닌가 생각해요!

 

유럽에서는 샐러드와 빵을 먹을 때 빠질 수 없는게 발사믹 식초인데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ㅎㅎ

 

이탈리아어인 발사미코는 한국말로 향기 좋은 이라는 뜻이 있고

또한 몸에 좋은 이라고도 해석이 된다고 하네요.

음식의 맛을 더욱 향상시켜주고 우리의 몸에도 다양한

유익한 효능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

 

이 발사믹 식초의 원조는 바로 이탈리아입니다.

이탈리아에서도 모데나(Modena) 라는 지역에서 처음 생산이 되기

시작했는데요. 거기서도 쥬세페 쥬스티(Giuseppe Giusti) 회사가 가장

오래된 발사믹 식초 생산회사입니다.

 

발사미코.jpg

 

Giuseppe Giusti는 1605년에 창립되어 17 세대를 거쳐가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발사믹 식초 생산회사가 되었습니다.

 

이탈리아 최고의 브랜드로 그 향이 다른 발사믹 식초와는

확연히 다르게 깊고 맛이 좋아요..괜히 세계에서

가장 전통있고 유명한 회사가 아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국정감사] 2009년 이후 허가 1000여개 제품 중 4개만 안전성·유효성 검사

 

식약처, 생리대 안전성 관리 속수무책.jpg

https://goo.gl/ny4xoY


 

2009년 이후 식약처가 허가한 생리대 1000개 제품 중 4개만 안전성·유효성 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처는 또 생리대 판매 전 기준규격 준수 여부나 안전성 검사에 대해 아무런 확인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천안 병)이 17일 식약처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9년 이후 식약처에 생리대 신고 및 허가 요청 품목은 총 1082건인데, 이 중 안전성·유효성 검사를 받은 생리대는 단 4건에 불과했다. 99.6%의 생리대가 안전성·유효성 검사를 전혀 받지 않은 셈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올해 3월 발암물질, 총휘발성 유기화합물(TVOC)이 나왔다는 김만구 강원대 교수의 연구 결과를 보고받고도 지난 8월 생리대 문제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기 전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내에서 생리대는 의약외품(미국 의약품, 유럽 공산품, 일본 의약외품)으로 구분하고 있어 품질관리를 위한 기준규격이 식약처 고시에 수재되어 있거나, 기존에 이미 허가된 품목과 동일한 구성 성분으로 안전성·유효성 심사자료 제출이 면제되고 있다.

 

실제로 기준규격에 생리대에 대한 ▲재법 ▲성상 ▲순도시험 ▲조작조건 ▲질량 ▲흡수량 ▲삼출 ▲강도 등이 자세히 규격화돼 있다.

 

하지만 생리대의 발전으로 인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접착제 등에 발암물질, 총유기성 화합물(TVOC) 등이 첨부되어 있는 사항은 이런 기준규격은 없는 실정이다.

 

즉 대부분의 생리대가 안정성·유효성 검사를 면제받고 있고, 생리대 기준규격에는 최근 문제가 된 발암물질, 총유기성 화합물 등 기준이 기재되지 않아 생리대 유통 전 발암물질, TVOC 등 함유 여부를 식약처가 검사하지 않고 있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양 위원장은 “생리대가 유통되고 난 뒤 국민들이 사용하다 이상이 생기거나, 식약처가 수시검사 등을 해야만 그나마 유해 물질 등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할 수 있다는 얘기”라며 “국민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심각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의 피해를 사전에 파악해 안전문제 발생에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니 해외 상품들을 찾는거 아닐까요..?

 

나트라케어가 아무리 품절대란이어도 나트라케어 찾게되네요..

 

어디까지 알고 써봤니? 체내형 생리대

탐폰의 장점과 단점3.jpg

출처 : 디지털 타임스

최근 천 생리대를 비롯해 패드가 아닌 형태의 다양한 생리대들이 등장했다.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해면, 키퍼를 비롯한 다양한 생리대가 사용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구하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생리대는 곧 패드 생리대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최근 한 여성지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305명의 탐폰을 사용해봤냐는 질문에 56%의 여성이 사용해 본 적이 있으며 탐폰을 사용하는 이유로는 외부 활동을 위해, 이물감 없는 착용감, 냄새 스트레스로부터 해방 등 탐폰 고유의 장점을 꼽았다.

 

탐폰 사용이 꺼려지는 이유로는 심리적 거부감이 38%로 제일 크고, 흡수력 등에 대한 불안감등을 꼽기도 했다.

체내형 생리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Q. 몸 속으로 탐폰이 들어갈 것 같다? 실이 끊어지면 어쩌나?

질 내부의 근육은 매우 탄력적이기 때문에 템포를 고정시키며 질에서 자궁으로 이르는 통로는 매우 좁기 때문에 탐폰이 타고 들어갈 수 없다. 아무리 격렬한 활동을 한다고 해도 내부로 삽입될 수 없다. 오히려 야외활동이 격할 때 탐폰을 선호하는 이유도 이 때문.

 

Q. 수영장에서 생리 혈이 샐 것 같다?

탐폰이 흡수력이 좋다고 해서 질 외부의 물을 흡수하는 것은 아니다. 중력의 힘 때문에 자궁 내부인 질 위에 있는 자궁에서 나오는 생리 혈과 이물질을 흡수하고 질 외부의 물은 흡수하지 않는다. 따라서 탐폰을 착용한 채 물에 들어가도 탐폰이 모양이 망가지거나 틈이 생겨서 물을 흡수한다거나 생리 혈이 새는 일은 없다.

 

Q. 흡수력이 약하다?

3가지 사이즈 중 양이 많은 날을 위한 슈퍼 사이즈 템포는 최대 12g을 흡수하는데 이는 순면 100% 흡수체를 압축시켜 놓은 것이기 때문에 작은 크기에 비해 압도적인 흡수력을 자랑한다.

 

Q. 탐폰은 성인만 써야 한다?

탐폰은 여성생리처리용품으로만 규정 되어있고, 나이 자체에 관한 규정이 없다. 패드형 여성 생리대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규정이 없이 생리를 하는 여성이 사용하는 제품이며 템포는 나이와 무관하게 모든 여성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이다. 다만 너무 어릴 경우 사용 방법이 미숙하거나 본인의 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탐폰 사이즈는 흡수 량에 따른 차이지, 연령에 따른 구분이 아니다.

 

Q. 삽입시 매우 아프다? 이물감이 느껴진다?

처음 탐폰을 사용할 경우 긴장한 채로 삽입을 시도하는 경우에는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이는 다분히 심리적인 요인이다. 긴장 상태에서는 질 근육도 수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기 사용시 삽입 제거 과정에서는 몸의 긴장을 풀어주거나 심호흡을 하는 것이 좋다. 삽입이 어려울 경우 무리하게 시도하지 말고 살살 돌려 삽입하면 쉽게 자리를 잡을 수 있다. 많은 탐폰 예찬론자들은 딱 한번만 삽입의 긴장을 느끼면 이후는 해방이다라고 말한다.

 

Q. 돈이 더 많이 든다?

실제로 사용시에는 최장 8시간까지 착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루 3회 교체만으로도 충분해 생리대에 구입에 쓰는 돈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저렴하기도 하다. 패드형 생리대가 장시간 착용시 찝찝함이 생겨 교체해줘야 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Q. 실이 빠질까봐 무섭다?

제거용 실이 솜 사이에 들어있는 게 아니라, 흡수 체 전체를 감아서 말아 꼰 것이기 때문에 실이 떨어질 염려는 없다. 탐폰 전체를 실이 감싸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제거 시에도 실을 당기는 것만으로도 흡수 체 전체가 끌려 나오는 편안한 이용감을 느낄 수 있다.

 

탐폰 사용 좋은 점과 불편한점.

탐폰의 장점과 단점4.jpg

좋은 점은??

우선 가장 좋은 점은 찝찝하지 않다.

생리혈이 나오는 느낌도 없고 깔끔하다. (냄새 걱정전혀 안하게 됐어요.)

운동할 때도 신경이 안 쓰인다.

안에서 흡수되는 형식이라 그런지 생리가 좀 더 일찍 끝나는 기분이다.

(나는 생리하는 걸 정말 싫어해서 기간이 짧아진다는 건 큰 장점이에요.).

소지가 편하다.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가방에 넣고 다녀도 크게 차지하지 않아요.)

 

불편한 점은??

비싸다?...패드형보다 가격이 좀 더 나간다. (그래서 저는 양이 적을때는 패드를 사용해요.)

익숙해 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처음에는 내 몸에 무언가가 들어간다는긴장감과 불안감이 있지만 익숙해지면 이보다 더 편할 수 없다!)

 

 

탐폰 사용의 장점과 단점???

탐폰의 장점과 단점2.jpg

저는 탐폰을 꽤 오랫동안 사용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아직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것 같지 않아 직접 사용자로서 느끼는 탐폰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장점?

1. 체감 생리 기간이 짧아진다. (생리혈이 외부로 배출되는 과정이 생략되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이건 장점인지,, 단점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저는 생리를 길게하는걸 싫어해서… 장점!)

 

2. 체외로 배출되는 생리혈이 없기 때문에

① 냄새가 없다. (왜 생리하면 생리혈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냄새에도 민감해 지죠.. 저는 엄청난 후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지만, 생리할때는 조금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런데 탐폰 사용시에는 전혀!!)

② 옷을 버리는 일이 없다. 이불을 버리는 일도 없다. (양이 많을때도 탐폰을 하지만, 특히 저는 오버나트를 불편해서 잘 사용을 못해요. 그래서 탐폰을 사용하기 전에는 잘때도 깊이 잠을 못잘정도로 신경쓰였는데 탐폰사용 후 완전 편하게 딥슬립~)

 

3. 생리 기간이라는 사실을 잊을 수 있다.

① 평소와 똑같이 활동할 수 있고, 어떤 자세로 앉아도 전혀 불안하지 않다. (탐폰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이고, 탐폰이라는 상품이 나온 가장큰 이유랍니다.)

② 옷 선택이 자유롭다. 바지나 밝은 색 옷을 피할 필요가 없다.

③ 생리혈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꽉 끼는 속옷을 덧입을 필요가 없다.

 

4. 화장실에 갈 때마다 생리대를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

 

단점?? (역시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

 

1. 비싸다. (아무래도 일반 패드보다는 가격이 나가요.. 그래서 해외에서는 어플리케이터가 없는 디지털형식을 많이 사용하는건지...)

 

2.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린다. (저는 금방익숙해 졌지만, 개인차에 따라서 어느정도 시간이필요할듯.. 하지만, 저는 패드의 찝찝함보다는 나았어요. 익숙해지면 완전 편해짐.)

 

3. 패드또는 팬티라이너'도' 해야 한다. (저는 혹시 모르는 마음에 양이 많은 날은 팬티라이너도 사요해요 패드까지는 잘 사용하지 않아요.)

 

4. 교체에 대한 강박관념이 패드보다 조금 더 심하다. (최대 8시간을 넘기지 말라는 경고문구가 있긴 하지만 실제 교체 시간은 양이 많은 날을 기준으로 2~3시간이에요. 그런데 화장실을 자주 못가는 날도 있을때는 조금 신경이 쓰여요.)

 

5. 그다지 친환경적이거나 건강한 생리대는 아니다. (발생률은 희박하지만 독성쇼크증후군 등 질 내부 세균 번식으로 인한 위험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8시간 을 넘기지 말라는 문구가 있고 저는 양이 적은 날은 그냥 패드를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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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新网9月25日电 据韩国《亚洲经济》报道,韩国知名卫生巾品牌“莉莲(Lilian)”被曝光产品中含有毒化学物质,造成部分女性出现经期紊乱、痛经严重等现象,制造商承诺全部进行退货。但“问题卫生巾”风波仍远远未能平息。

 

  韩国食品医药品安全处(简称食药处)称,韩国卫生巾与美国食品药品管理局(FDA)、世界卫生组织等全球权威机构公布标准相比,均处于全球最高水平。但根据《News 1》的调查结果,事实与食药处的说法大相径庭,被认为只是搪塞消费者的借口,招致消费者的不满。

  据悉,韩国食药处在23日公开的报告中称:“全球各国尚未对卫生巾中挥发性有机化学物的含量标准作出规定。”但实际上,FDA已经有相关的规定标准。

  根据国际癌症研究中心的研究结果,苯乙烯丁二烯嵌段共聚物(SBC)在研究对象中被分类为“尚无法分类”的第三类致癌物质。食药处以此为依据称,问题卫生巾中检测出的苯乙烯丁二烯嵌段共聚物不具有致癌性。

  《News 1》对此向国际癌症研究中心提出质疑,得到的回答是“第三类致癌物质并不代表不会诱发癌症,而是致癌证据不够充分尚不能分类。”这与食药处给出的说法相去甚远。

  韩国食药处在报告中还表示:“韩国在医疗产品标准上绝对不低于美国、日本和欧洲等地”。但实际上韩国卫生巾与FDA在标准上存在显著差异。根据食药处的资料显示,卫生巾生产企业在产品中使用新物质及新材料时,必须递交相关物质的细胞、生殖及免疫毒性等化学物质有效检测资料。但是致癌性物质试验并不在检测范围之内。同时在两个国家销售的卫生巾产品可以免交毒性试验结果资料。

  食药处称,目前韩国市面上销售的卫生巾主要进行甲醛、荧光增白剂、酸碱及色素等9种物质检测。而FDA在卫生巾上市销售前,要求生产商以表格形式提供卫生巾中使用添加剂、芳香剂量、除臭剂等所有化学物质的具体信息及用量。FDA将根据人体临床评价结果,要求生产商额外提供基因、慢性毒性、致癌性、过敏性等化学毒性及物理特性资料。

  报道指出,卫生巾中含有对人体有害化学物质一直是学术界和市民团体争论的焦点。从1971年,韩国开始销售首款卫生巾产品至今,政府仍未制定有关卫生巾中化学物质安全含量的标准。

  韩国江原大学法律专业教授朴泰铉(音)表示:“化学物质安全性是老生常谈的问题,但每次必须要出现安全事故才能引起政府的重视,再采取‘亡羊补牢’的措施”,“相关机构应与学术界合作,在高温、常温等多种试验环境下,进行卫生巾有害物质试验,消除消费者的不安心理。”

 






 

英媒:中国妇女对假冒卫生巾丑闻的愤怒

《经济学人》以“见红”为标题报道中国出现的假冒品牌卫生巾。《金融时报》则谈到德国副总理在中国受冷遇。

《经济学人》的文章说,中国消费者经常饱受假货之苦。伪劣避孕套、假肉、毒奶粉等等。最近中国出现了卫生巾造假的问题。

中国警方在南昌逮捕了两名嫌疑人,他们涉嫌在小作坊中生产1000多万片卫生巾,并假冒受欢迎的品牌。这些卫生巾大多销到了农村的小商店中。

文章称,中国女性对卫生巾的安全感到担忧。即使很多合法的卫生巾也会安全不达标。卫生巾成为很多中国游客出国必买的东西。

文章表示,很多网民对当局在处理这起丑闻中的说教以及漠视的态度感到不满。

官媒《人民日报》网上发表图解文章说,“姑娘,这么多年,你真的用对卫生巾了吗?”其中的画面是一名抬高腿跳芭蕾舞的纤瘦女子。

另外还有其它的媒体文章则为女性提供一些如何识别假货的建议,比如检查化学味道以及不规则的形状。

有位年轻人投诉说,中国消费者目前要小心太多事情,要从小心饭店使用地沟油、还有医生开出的假药等等,他讽刺地写道,“住在中国真棒!”

文章指出,卫生巾造假的丑闻有一个正面的结果,那就是让曾经的禁忌话题被提到了桌面上。女性经血通常被视为是肮脏的东西。

在里约奥运会期间,游泳运动员傅园慧表示自己因为来例假而在比赛中表现不佳,很多中国人质问在经期如何能够游泳。这显示了很多人对月经的误解。。中国女性通常在经期时避免凉食品、凉饮料和体力活动。

另外很多中国人对于傅园慧使用例假而不是含蓄说法“来大姨妈了”打破禁忌表示赞赏。

文章还说,中国的女孩在如何处理月经问题受到的教育也很少。大多数女性更倾向于使用卫生巾。卫生棉条相对更贵,在商店中也很难找到,(大多数卫生棉条都是进口产品)。

据美国一家贸易机构2015年所做的调查显示,只有2%的中国女性使用卫生棉条,而美国70%女性使用卫生棉条。

德国副总理受冷遇

《金融时报》对德国副总理加布里尔访问中国受到冷遇进行了报道。文章说,加布里尔现在明白了冷遇是什么感觉。这位德国副总理兼经济部长如今在中国遭遇不少怠慢,会议也被取消。

他与习近平的首席经济顾问刘鹤、副总理马凯的会谈没有进行,而与商务部长高虎城联合出席德中经济联合会的会议也没有发生。

文章指出,不难看出为何出现这个局面,加布里尔领导的德国经济部在前往中国前夕加大中资收购德国企业的难度。最近该国经济部叫停了两宗中资收购。

不仅中国不满并指责德国政府的保护主义,就连德国工商大会主席也对经济鼓励主义的危险发出警告说,没有哪个国家像德国这样依赖于自由市场。

 

 

 

 

卫生棉条比卫生巾更好用?

卫生棉条并不完胜卫生巾,它自己也有各种各样的缺陷

卫生棉条在很多西方发达国家卖得比卫生巾好,这是真的。据《洛杉矶时报》报道,超过70%的美国女性会使用卫生棉条①。相比与卫生巾,卫生棉条更方便携带,使用时束缚感相对较少,可自由运动。而且,卫生棉条在经血流出之前就会将其吸收,不会存在让女性无比头疼的测漏问题。国内就有医院,在护理患了相关疾病的病人时,用卫生棉条代替了卫生巾,来保持会阴部的清洁,使得患者感觉更加清爽舒适,减少了女性在月经期间的感染机会

但是卫生棉条也有他自己的缺陷,像上文提到的医院通过卫生棉条提高患者舒适度的情况,属于在专业医务人员陪同下,在洁净的环境里使用卫生棉条。但是在日常生活中,卫生棉条的使用者很可能会面临因插入角度不对而感到疼痛、没有选好棉条尺寸等问题③。

而且,关于卫生巾和卫生棉条到底哪个更卫生的问题,专业人士之间也有争论。国内有实验数据表明,卫生棉条未增加各种炎症的发生率④。但美国一个关于女性健康的权威网站healthy-women上的专家则表示,有研究表明使用卫生棉条会增加女性尿路感染的风险⑤。

而且,相较于卫生巾,使用卫生棉条还有一个风险,那就是如果过使用不当,会有极小的引发中毒性休克综合症(TSS)的风险,这种病的诱因是这样的:一些女性阴道中可能会有一种叫做金黄色葡萄球菌的物质(健康女性也可能会有)。当卫生棉条由于吸力过大而与阴道内壁贴的过紧时,贴的时间过长时,可能会导致子宫内膜干裂,从而使阴道内的金黄色葡萄球菌进入血液,引起发烧,血压下降等症状,严重者甚至会出现休克,产生生命危险。2013年,就曾有媒体报道,英国一14岁少女因使用棉条不当而引发中毒性休克综合症,最终死亡⑥。

当然,这在目前只是极小概率的事件,只要注意选好吸收率合适的卫生棉条,并且注意勤换,不要把棉条留在阴道超过8小时,一般就可以避免中毒性休克综合症的发生。

在欧美国家,也没有明确卫生巾和卫生棉条孰优孰劣,选择哪个因人而异

在欧美,卫生棉条卖得多是不假,但也有相当一部分人不喜欢使用卫生棉条。除去个人喜好不谈,卫生棉条本来就不适用于所有女性,比如宫颈比较低的女性就不太适合用卫生棉条。⑦

美国社会上还流传着各种各样关于卫生棉条的恐怖谣言,比如卫生棉条里的石棉是致癌物,比如有不法分子偷偷将市面上的卫生棉条污染⑧。这些谣言里有一部分还真的骗到了很多人,甚至到了需要FDA出面辟谣的地步

这些谣言能够广泛流传起来,也可从一个侧面反映出并不是每个美国人都对卫生棉条绝对喜爱,百分百放心。而在美国网站诸多卫生巾与卫生棉条哪个好的讨论中,结果也基本都是“各有千秋,看你更看重哪一点”。

除了卫生巾和卫生棉条,还有其他女性经期用品可供选择

在很多网帖中,可以看到一些人由于了解到大多数欧美人都用卫生棉条,就把使用卫生棉条当作是思想超前,观念开放的体现,认为卫生巾是落后的产品,应当被淘汰。这种观点当然是错误的。而且,即使是以“外国的月亮比中国圆,中国人用得越少这个东西越超前”的奇葩思路来看,卫生棉条也不是最“开放”,最“超前”的东西。除了卫生巾和卫生棉条,广大女性还有其他经期用品可以选择。

这些谣言能够广泛流传起来,也可从一个侧面反映出并不是每个美国人都对卫生棉条绝对喜爱,百分百放心。而在美国网站诸多卫生巾与卫生棉条哪个好的讨论中,结果也基本都是“各有千秋,看你更看重哪一点”。

除了卫生巾和卫生棉条,还有其他女性经期用品可供选择

在很多网帖中,可以看到一些人由于了解到大多数欧美人都用卫生棉条,就把使用卫生棉条当作是思想超前,观念开放的体现,认为卫生巾是落后的产品,应当被淘汰。这种观点当然是错误的。而且,即使是以“外国的月亮比中国圆,中国人用得越少这个东西越超前”的奇葩思路来看,卫生棉条也不是最“开放”,最“超前”的东西。除了卫生巾和卫生棉条,广大女性还有其他经期用品可以选择。

 

 

我国市售卫生巾邻苯二甲酸酯污染特征及人体健康风险

 

为了解我国市售卫生巾中邻苯二甲酸酯污染特征,采集了 16 种常见品牌的卫生巾样品,采用气质联用仪(GC-MS)对其中 16 种 PAEs 进行测定分析,并应用美国环境保护署(USEPA)推荐的方法评估了其健康风险.结果表明,我国市售卫生巾样品中∑16PAEs 含量为 2.705~13.779 µg/g,平均为 5.477 µg/g,较婴儿纸尿裤等产品污染水平略高;DIBP、DBP 和 DEHP 是含量最高的三种单体,三者占 PAEs 总含 量的 73.5%,可能与卫生巾原料和加工过程的人为添加有关;卫生巾中 DMP、DEP、DIBP、DBP、BBP、DEHP 和∑6PAEs 非致癌风险值远 小于 1,对人体无明显非致癌风险,但 DEHP 可能对人体存在一定的致癌风险,应引起重视. 关键词:卫生巾;邻苯二甲酸酯;污染特征;健康风险

 

邻苯二甲酸酯(又称酞酸酯)是一类生产量大, 应用广泛的增塑剂.据统计,目前PAEs的全球年产 量已超过 200 万 t,我国的年产量已突破 100 万 t [1].PAEs 被广泛应用于玩具及儿童用品、食品接 触材料、化妆品和纺织品等各类产品中,可有效增 加产品可塑性、柔韧性或膨胀性[2].研究发现,邻苯 二甲酸酯是一类环境雌激素,对动物生殖系统和 肝脏存在毒副作用,部分邻苯二甲酸酯类物质甚 至具有致癌性[3-5],邻苯二甲酸二甲酯(DMP)、邻苯 二甲酸二乙酯(DEP)、邻苯二甲酸二正丁酯 (DBP)、邻苯二甲酸二辛酯(DOP)、邻苯二甲酸丁 基苄酯(BBP)、邻苯二甲酸二(2-乙基己)酯(DEHP) 这 6 种邻苯二甲酸酯已被美国国家环保局(EPA) 列为优先控制污染物[6],我国也将 DMP、DBP、 DOP 确定为环境优先控制污染物[7]. 卫生巾是女性经期常用的一种与皮肤直接 接触的一次性卫生用品,其主要材料是表层的无纺布、内部的绒毛浆或无尘纸和底层的聚乙烯薄 膜[8],原材料本身及整个生产加工过程都可能导 致卫生巾中含有对人体有害物质[9-10].特别值得 注意的是,由于卫生巾使用方法的特殊性,女性对 于其中有害物质不仅通过皮肤,还可通过外阴黏 膜暴露,这将导致人体对有害物质的吸收效率大 大增加[11].目前国内外有关 PAEs 的报道多集中 于环境介质[12-14],只有少量研究者报道了卫生巾 中环氧乙烷、丙烯酸、二噁英等物质[15-21],但卫 生巾中邻苯二甲酸酯的污染至今未见报道.我国 相关现行标准,如 GB/T 8939-2008《卫生巾(含卫 生护垫)》[22]和 GB 15979-2002《一次性使用卫 生用品卫生标准》[23],均未对卫生巾中邻苯二甲 酸酯含量做出明确规定,各种卫生巾产品中 PAEs 污染水平及其风险仍不清楚.因此,本研究 选择国内市场常见品牌卫生巾,调查其中 PAEs 污染特征,了解卫生巾中 PAEs 含量与其产品特 性等因素的关系,评价人体暴露健康风险,以期为 我国卫生巾产品健康风险管理提供科学依据.

 

 

真相 · 卫生巾会致癌?!

最近朋友圈里有一些流传很广的内容,让女性来了大姨妈还不省心。

大概是说,卫生巾里面的绒毛浆、荧光剂有致癌风险,然后结尾还不忘推销一下自己卖的所谓的「不含绒毛浆」的卫生巾。

姬哥不是这方面的专家,所以这次就请肿瘤科的丁医生来谈一下卫生巾致癌的问题,有理有据有文献。

是谁在说卫生巾致癌?

嗯,是朋友圈里卖卫生巾的人……

▲商场里的大品牌致癌,快来买我的三无啊!

绒毛浆是什么?

绒毛浆来源于长纤维的软木材的纸浆,有着良好的吸水性与柔软性,早在 1910~1920 年代就开始应用于卫生巾的生产。

▲一些早期的卫生巾广告

绒毛浆致癌吗?

目前没有任何医学证据证明,绒毛浆有致癌作用。

实际上,绝大多数卫生巾以及婴儿用的纸尿布都主要由绒毛浆为原料制成的,同时也会加入吸水性的树脂材料(SAP)。如果卫生巾或者纸尿布会对人体有致癌作用,已经用了将近 100 年,医学界应该早有报告。

那卫生巾里可能残留的一些别的污染物有致癌风险吗?

日本科学家调查过日本市面上的卫生巾,发现一些有毒有机物的浓度总和仅为每日允许摄入量的 1 / 1666~1 / 29166。

就是说:可以认为这些残留物的危害可忽略不计。

那荧光剂会致癌吗?

除了绒毛浆,卫生巾的麻烦事还没完呢。

有报道说卫生巾里面荧光增白剂含量超标,对人体有致癌作用。荧光增白剂是一种紫外线照射下可以发光的工业化学物质,能够增加纤维、纸张的白度。

跟绒毛浆一样,目前其实也没有任何医学证据证明荧光增白剂存在致癌作用。

世界卫生组织下属的国际癌症研究机构,对荧光增白剂生产过程中的中间体吗啉做过调查,没有将它列为人类已知的致癌物。

▲姬哥:中文网站上那篇流传很广的「10 大品牌卫生巾荧光剂超标可能致癌」,最初的那篇报道,通篇都是「也许」「可能」,没有可靠的医学证据。

荧光剂倒是可能过敏,虽然几率很低

医学上有个名词叫做「卫生巾皮疹」,患者被卫生巾覆盖的皮肤会出现红色水肿的皮疹,跟月经周期有明显相关性。

可是目前仅有一些个案报道,发生几率非常低。即便发生了,也不会有很严重的影响,去皮肤专科就诊治疗就好了。

不合格卫生巾的问题是什么?

是细菌和真菌超标。

2016 年 3 月质检总局对卫生巾做过一次抽样调查,一共 60 个批次抽检产品,不合格的有 2 批。不合格的主要原因就是细菌、真菌含量超标,都是由小厂生产。

怎么挑选卫生巾?

❶看包装

卫生许可证号

生产日期

保质期或有效期

执行的标准编号(GB 8939-1999、GB 15979-2002)

企业名称和地址

尽量选信息完整和近期生产的产品,同时还要看外包装有没有破损、漏气。里面的卫生巾也要洁白、平顺、柔软。

❷ 看品牌

大厂商生产的卫生巾,质量控制做得更好。质检总局抽检卫生巾,发现问题的多是小厂生产的。

▲姬哥:造谣的人说「大厂家仗着自己牌子硬,就会乱来」。怎么,大厂都信不过了,还能信小厂的?

合理使用卫生巾

❶ 选择合适的类型

根据月经不同时段或自己的感觉来挑选合适的卫生巾。比如月经量大的时候,白天用护翼型,夜晚用夜用型。

▲姬哥:具体的姑娘应该更清楚,我们就不多说了……

❷ 及时更换

不管经量多少,最好每 3 小时就更换一次卫生巾。经血是很好的「细菌培养基」,使用久了很快就会长出细菌。

❸ 注意清洁

更换新的卫生巾时,最好先用清水、肥皂洗干净双手,更换时尽量不要触摸卫生巾表面,防止带入细菌造成二次污染。

❹ 少用护垫

非经期不建议使用护垫。

 

 

这个牌子的卫生巾绝对不能买 教你如何辨好坏

最近,黑龙江哈尔滨市执法人员查封了一家制售劣质卫生巾的企业,“黑心”企业生产的“灰姑娘”品牌卫生巾并不“卫生”,工厂里原材料随意堆放,风吹雨淋,而且生产环节也隐患重重。

  在征得执法人员的同意后,记者进入到了这家位于哈尔滨市香坊区的卫生巾厂厂区,里面的卫生状况令人堪忧。

  央视记者  郑宝煜:

  这是一个简易的工棚,被拆了封的圆筒大轴纸就被放在这儿,而且可以看到,现在在滴雨。雨水打湿了纸筒的表面。整个卫生巾当中的填充物都是棉絮状的纸沫子。成卷的纸经过粉碎机打碎了之后,就成了卫生巾的原料。

  执法人员发现卫生巾原料来源不明,成吨的纸屑,被存放在工厂车间的角落里。

  央视记者 郑宝煜:

  你看,通过这根管道的吸风功能,棉絮状纸屑就被吸到这个管子里了,纸屑再通过管道抽到生产线当中。经过压缩,这就是卫生巾的填充物。

  按照我国《一次性卫生用品卫生标准》的要求,卫生巾的原料应无毒、无害、无污染;生产区周围环境应整洁,有充足的照明和空气消毒或净化措施。但执法人员发现,这家卫生巾厂根本没有这些设施。

  央视记者 郑宝煜:

  这里本应该是存放成品的库房,但是,废料、原材料、成品都堆放在这儿,而且这个库房的墙面已经受潮发霉。按照国家标准,成品和原料都应该离地存放,而且这里的地面已经受潮长毛了。

  这家企业以生产“灰姑娘”品牌卫生巾为主,同时还生产医用卫生纱布。面对执法人员,厂家无法出示原料的卫生审批手续、产品卫生批次检验报告、企业员工健康证明等材料。目前,因涉嫌超范围经营以及违规生产,被执法人员查封,相关情况正在进一步调查中。

  执法人员:

  首先,环境脏乱差,不适合生产;第二,厂区内没有看到消毒设备;第三,原料随处摆放,有些原材料还被雨水淋湿了。这些都不符合生产条件。

  如何辨真假?

  小贴士

  选择质量好的卫生巾对于女性健康非常重要。这里我们跟大家分享一下几个鉴别小妙招,总结起来就是“看、摸、闻、测、选”。

  看:所有包装材料必须清洁,并有足够的密封性和牢固性,不应出现漏气、破损。

  摸:将卫生棉放在手上仔细摸,好的卫生棉薄厚均匀,表面清洁,颜色正常,用手捏时能感觉很蓬松,又轻又软。如果是黑心棉,手感会比较硬,且不均匀。

  闻:可以撕开卫生巾闻一闻,如果有化学药剂的味道,说明用了漂白剂一类的东西,容易引起妇科病。

  测:将带颜色的液体(如稀释的蓝墨水)倒在卫生巾上,如果很快吸收了就证明质量过关,如果吸收效果很差,有可能是用垃圾、塑料袋制作的黑心棉。

 




 

 

“姨妈巾”代购也要步奶粉后尘?

,日本花王产品限购引起了不小的轰动。先是婴儿纸尿裤限购令出台。紧接着另一个重磅消息也来了:部分卫生巾也开始限购了……

   消费者对国产卫生巾缺乏信任

   海外代购难成解决之道

   据媒体日前报道,30箱中国制造出口的卫生巾途经迪拜到达黎巴嫩,在贝鲁特国际机场进行扫描时,因结果显示辐射量超标35倍被扣押。这批重达半吨的卫生巾为“负离子卫生巾”,被查扣的辐射量超标卫生巾其辐射是来否来自卫生巾的负离子层还未知晓。这批产品将被送往黎巴嫩原子能委员会进行进一步检查。尽管如此,这一事件还是引起了不少国内女性的担忧。还能不能愉快地使用国产卫生巾了?究竟什么样的卫生巾才是可靠的?

   大约一年之前,国内有媒体就曾曝出:国内多个大品牌卫生巾产品被查出含有不同程度的荧光剂,引发卫生巾业界的“荧光剂危机”。不少女性消费者都对国产卫生巾的质量安全表示极度担心,更是有不少人通过各种渠道选择“海外代购”这一方式,解决这个比生理上的烦恼更加恼人的“烦恼”。

   然而,日前日本花王产品限购引起了不小的轰动。先是婴儿纸尿裤限购令出台。紧接着另一个重磅消息也来了:部分卫生巾也开始限购了。为何如此?日本的商业体系中,生产厂家、批发商、零售商的流程非常严格。这一体系可以控制原料,生产和库存规模以规避风险,并稳定市场价格。但是,近年来兴起的海外代购风潮及国人对于日本产品强大的购买力将这一切全部打乱。药妆店以及日本厂商都叫苦不迭,生产销售计划完全被打乱!日本本土频频断货引起本国消费者极大的不满!于是,就出现了各种限购告示。

   卫生巾含荧光剂之说从何而来

   代购网站成推手

   在某知名购物网站的一家台湾某品牌卫生巾的产品介绍中这样表述:荧光增白剂对健康的威胁:“免疫力伤害、毒素残留、癌症风险,可通过接触肌肤深入毛细血管进行血液循环”;“荧光剂不像一般化学成分那样容易被分解而是在人体内蓄积,产生许多有害的作用”;“其毒性累积在肝脏或其他重要器官,成为致癌因素”;“大大削减人体免疫力,提高各种炎症风险”;“阻碍伤口的愈合,造成血液系统受损”。

   另外一家全球知名的购物网站日本馆的封面上,赫然写着这样的介绍语:“女生节:远离荧光剂!热门进口姨妈巾选购!”网页上更是列数了日本销量TOP10的卫生巾产品。而对于卫生巾产品的介绍,更是不乏诸如“姨妈巾最怕的就是含有荧光剂!这让妹纸们情何以堪?90%的女性病都与卫生巾中的增白剂、荧光剂息息相关,女性在经期更容易受到感染。”等这样的语句。

   然而国内卫生巾产品是否真的含有荧光剂?消费者袁小姐对此也抱有怀疑态度,并为此还专门去商店买了一支紫外线灯。值得庆幸的是,袁小姐家里的卫生巾产品经紫外线照射后并未显示出荧光,这也就表明不含有荧光剂。袁小姐这才表示,“敢用了。对国产产品多了一些放心。”

   荧光增白剂危害说科学性几何

   专家说法大相径庭

   荧光增白剂是一种荧光染料,或称为白色染料,也是一种复杂的有机化合物,广泛用于造纸、纺织、洗涤剂等多个领域。它的特性是能激发入射光线产生荧光,使所染物质获得类似萤石的闪闪发光的效应,使肉眼看到的物质很白,达到增白的效果。由于其能显著提高纸张的白度,所以荧光增白剂在造纸行业中被广泛应用,在餐巾纸的生产过程中,有些企业也使用荧光增白剂以达到提高白度的效果。

   荧光剂种类繁多结构复杂,对于多个行业运用的荧光增白剂,危害说各有不同。在其应用最广泛的造纸行业,广泛使用的荧光增白剂为双三嗪氨基二苯乙烯衍生物。这类增白剂是否会污染环境,是否有致癌作用,业界还有争议,但对于文化用纸来说,在使用过程中,增白剂会对环境形成危害。

   南京出入境检验检疫局、江苏出入境检验检疫局和扬州大学的研究人员发表论文称:上世纪70年代开始,西方国家就对荧光增白剂的毒性进行研究,发现多种荧光增白剂对小鼠等生物体具有光毒和光敏作用,难以通过正常代谢排出体外,削弱生物体的免疫力及伤口愈合能力,并会增强致癌肿瘤的形成。

   但也有专家持相反意见。多年研究荧光增白剂的专家、华东理工大学沈永嘉教授在其编写的《荧光增白剂》一书中指出:荧光增白剂不会被皮肤吸收。即使荧光增白剂CBS在使用过程中可能有少量黏附在皮肤上,也不会和人体皮肤发生反应,而且通过日常的洗涤活动(如洗手、洗澡等)很容易被完全洗掉。

   毒理学家、华中科技大学同济医学院吴志刚教授表示,洗涤剂用荧光增白剂的急性毒性等级与食盐相当,不会经皮肤吸收,对伤口愈合无不良影响。即使误食,也不会在体内蓄积,通过正常代谢可很快完全排出体外。

   卫生巾国内两标准均未涉及荧光剂

   期待新国标消除疑虑

   目前,我国卫生巾行业普遍使用的标准为《GB/T893-2008卫生巾(含卫生护垫)》,该标准代替了GB8939-1999《卫生巾(含卫生护垫)》,由强制性国家标准改为推荐性国家标准。对于卫生巾的卫生要求,则使用的是强制性国家标准GB15979-2002《一次性使用卫生用品卫生标准》。但在这两个标准中没有任何关于“荧光增白剂”的描述,无论是含量还是检测方法,都处于空白状态。

   前面提到的消费者袁小姐自己“开发”的检测方法,得到了专家的认同。北京一家检测单位负责人表示,他们会依据《GB/T20808-2011纸巾纸》的标准,参照其中的方法检测是否含有荧光增白剂。若试样在紫光灯下无荧光现象,则判定无可迁移性荧光增白剂;若试样有荧光现象,则按GB/T27741-2011进行可迁移性荧光增白剂测定。但也有业内专家表示,无论是按照纸和纸板的标准,还是参照纸巾纸的标准,都无法准确测出卫生巾里是否含有荧光增白剂,“毕竟不是卫生巾自己的标准,结果可能会有偏差”。

   有卫生巾生产企业的相关负责人表示,卫生巾里如果含有荧光增白剂,可能在采购的原料中就已经被加入了。他表示,如果没有荧光剂,卫生巾的色泽度就不好,当然,卫生巾企业也有“不含荧光剂”的原料选择,可那样价格会贵很多。“我们也说不清楚荧光增白剂对人体到底有什么危害,但总是不好的,现在人对健康要求都高了。”这位负责人表示,“国家相关部门可能也会注意到这个问题,从而将荧光增白剂写入卫生巾的卫生标准里。”

   去年曾有消息传出,今年卫生巾的新国标将出台,或将禁用荧光增白剂。全国造纸工业标准技术委员会网站上,一些标准项目被作为2014—2015年的标准制修订工作重点,其中就包含卫生巾(含卫生护垫)的新国标修订。新国标对荧光增白剂到底是禁止使用还是限量使用,拭目以待。

   文/魏公铭

   选购小常识

   1.产品包装标识齐全。卫生巾外包装应有以下标识:产品名称、生产日期、规格型号、生产日期和保质期或有效期、卫生许可证号、执行的标准编号、生产企业名称和地址、主要原料等。卫生巾的卫生要求非常严格,离生产日期越近质量越有保证,消费者应尽量选择近期生产的产品。

   2.外观分辨卫生巾的优劣。卫生巾外包装和独立小包装应包装完好,封口应平滑,无漏气现象;好的卫生巾应表面清洁,厚薄均匀。另外,从手感来看,好的卫生巾由吸收性强,蓬松性好的绒毛浆制作,所以又轻又软。如果掺有其他纸浆、下脚料或在卫生巾吸收层中混入塑料等杂质,蓬松性和吸收性均较差。

   3.首选大型商场、超市销售的市场占有率较高的知名企业生产的名牌产品。

   4.选择卫生巾要注重自身的感受。目前卫生巾种类很多,由于每个人身体素质不同,对卫生巾的感受也会有所区别,如有的人觉得网面干爽,有的人会觉得网面与皮肤接触不舒服,有的人对药物卫生巾还会产生过敏等。所以要根据自己使用的实际感受来挑选最适合自己的种类。

   使用小常识

   1.科学使用卫生巾。一般女性经期可分为三个阶段,可根据这三个阶段选择使用不同型号的卫生巾。月经量很大时,白天需用护翼型,晚间需用夜安型;平时可使用标准型;月经前后可使用超薄型、迷你型卫生巾或护垫。这种搭配选择一方面是为了安全、舒适,另一方面也是为了节省经期花费。

   2.消费者在使用卫生巾时往往有两种错误的做法:一是使用了吸收力强、保护功能好的卫生巾,就以为长时间使用同一片卫生巾也没有关系;二是在经血量少的时候忘记更换。由于血液中含有丰富的营养物质,易成为细菌大肆滋生的“培养基”,所以使用卫生巾时一定要勤于更换,每片卫生巾的使用时间最好不要超过3小时。

   3.一般情况下,很难保证每次都能用完一整包卫生巾,特别是上班族女性经常需要随身携带一、二片,而整包卫生巾一经打开,很容易造成污染,所以从卫生角度看,宜购买独立包装的卫生巾。若还要考虑经济因素,则可购买不带独立包装,但每包片数较少的卫生巾。

   4.使用过程中防止“再污染”。人的手上带有大量细菌,使用前最好要洗手,打开卫生巾时,尽量不要用手接触卫生巾的表面,避免二次污染。另外,在使用卫生巾时,应做到及时更换。

   5.购买的卫生巾存放时不要放到卫生间内,以避免因环境阴暗潮湿而滋生霉菌,污染卫生巾。

 

 

卫生巾竟导致经期紊乱?!毒鸡蛋风波后,韩国又曝出“毒卫生巾”事件!

近日,韩国知名卫生巾品牌“莉莲”(Lilian)被测出产品中含有毒化学物!目前,该产品在韩国、中国内地以及香港地区已经下架。

 

据了解,许多女生用了该款卫生巾之后,纷纷出现经痛、经期大乱等情况,严重的出现停经,有人甚至因此出现子宫肌瘤必须切除!

 

(被检出有问题的韩国卫生巾)

 

 

这件事也引起了韩国食品医药品安全处的注意,安全处表示将对包括Lilian卫生巾在内的市面上流通的部分卫生巾进行安全性检查。调查结果预计将于9月底10月初发布。

 

据调查发现,女生一辈子大约要用掉1.5万片卫生巾

 

值得注意的是,在“姨妈”期间,女性的身体抵抗力会相对减弱,这也是细菌最容易入侵身体的时候,所以要特别注意个人卫生!

 

你知道吗?一般卫生巾连续使用2小时以上,表层细菌总数就可达107个/平方厘米,如果我们不小心使用了不符合健康标准的卫生巾,就更容易染上各种妇科疾病哦~

 

 

 

有毒卫生巾如何伤害我们的身体?

 

 

首先,“姨妈期”对女生来说,是个非常特殊的时期,此时子宫颈口开放的,以便让经血顺利流出。

 

而在这种情况下,卫生巾释放出的有毒物质,会随着张开的子宫颈上行进入子宫,并透过肌肤被吸收进体内

 

被吸收的有毒物质,可能会破坏内分泌系统平衡,令经期紊乱,甚至发生肿瘤等病变。

还有更可怕的就是,在人体温度的发酵下,卫生巾巾体很容易变成细菌发酵皿。尤其是有妇科问题的女性,经期将可能变得更严重!

 

这些残酷的现实还真是让人无奈和害怕~

 

别害怕,小鱼现在、马上、立刻要放大招!小仙女们赶紧拿起小本本mark好咯~

 

 

 

选择适合自己的卫生巾

 

 

一般来说,我们最好选择纯棉表层、透气材料好的卫生巾,因为纯棉表层更加呵护肌肤,免受过敏、感染之苦哦。

而对于以下2类女性朋友,要更加注意咯:

 

①皮肤敏感者:最好使用纯棉卫生巾

 

棉面的卫生巾不容易导致过敏,皮肤敏感的女性要慎用纤维网面的卫生巾。

 

②私处炎症者:注重清洁,不要过于依赖药物卫生巾

 

对于私处有炎症的女性,要更加注意卫生清洁,要勤换卫生巾。还有,千万别随意相信市面上的“药物卫生巾”哦,目前市面上很多所谓药物卫生巾,大部分都没有科学验证过的~!

 

而且,过于依赖药物卫生巾,会打破私处的酸碱平衡,造成对药物卫生巾的依赖,降低私处自我免疫和清洁作用,反而更易受到细菌侵害。

 

不过,如果长期使用药物卫生巾,会打破私处的酸碱平衡,造成对药物卫生巾的依赖,降低私处自我免疫和清洁作用,反而更易受到细菌侵害。

 

小鱼还注意到,有些妹子为了方便,喜欢用卫生棉条。

 

 

但是,用这个也是需要相当谨慎的哦~!

 

在国外,有一位14岁少女,将吸收力过强的卫生棉条放置于体内很长时间,结果导致了阴道太干燥导致黏膜受伤,从而感染,引起中毒性休克综合症(TSS),住院后一周身亡。

 

 

正确使用卫生巾

 

 

不知道大家在使用卫生巾之前,是先洗手?还是直接简单粗暴把拆开卫生巾?

 

如果你是前者,那恭喜你,你很棒棒哦!

 

如果你是后者,小鱼要警告你:你用沾满细菌的双手,将卫生巾拆封、打开、抚平、粘贴的过程,会将许多病菌带到卫生巾上。卫生巾又直接接触你私处敏感肌肤,这是非常超级容易产生细菌感染,甚至导致妇科疾病的!

 

 

对了,还有一点要注意的是,卫生巾要放在干净、通风的地方保存。

 

因为一般卫生巾是非织造布制作,纤维材料受潮后容易变质,细菌易侵入繁殖,甚至繁衍霉菌,污染卫生巾。

 


 

 

卫生巾使用的八大忌讳

人的身体精密细致,生理周期更是女性成长过程特有的表现,令女人喜悦,却也带来一些烦恼。生理周期在女性的一生中占了二分之一的岁月,少说也有二三千个日日夜夜,根据中医的说法,经期是女性最虚弱的时候,若没有周全的保护措施,很可能使女性元气大伤,影响健康的身体。所以纠正生理周期伴侣的常见错误就显得尤为重要了。那么在我们使用卫生巾时会有哪些错呢?

  卫生巾使用常见错误

  1、使用卫生巾之前不洗手。

  用手将卫生巾拆封、打开、抚平、粘贴的过程,会把大量的病菌带到了卫生巾上。

  2、卫生巾放在卫生间里。

  我国多数卫生间是暗卫,终日不见阳光,又多潮湿,很容易滋生霉菌,污染卫生巾。

  3、不看保质期。

  图方便一次买许多包卫生巾。实际上卫生巾的卫生要求非常严格,离生产日期越近质量越有保证。

4、购买促销产品。

  一般来说,促销产品、赠品往往是商家搭售的滞销产品,比如用料会更经济,检测更宽松,库存时间更长等等,这就难保产品的质量。

  5、做厂家的“新品实验员”。

  新品牌、新品种、新面料、新概念满天飞,加上促销,往往导致冲动消费。比如流行的干爽网面,有许多过敏体质的人用后会出现红肿、发痒的过敏现象。可靠的厂家、可靠的商店、良好的口碑、自己的切身经验,仍然是选购卫生巾最基本的常识。

  6、带有药物或香味的卫生巾。

  大多数医生并不赞成使用。药物或香味成分也许会对机体产生不良影响。

 7、更换卫生巾不够勤。

  中国女性每一经期卫生巾用量明显少于欧美和日本女性,因为节省而付出健康的代价是不可取的。

  8、一味追求大吸收量。

  懒于更换的做法是非常错误的,导致细菌滋生。

注意月经期的卫生是很重要的,尤其是抵抗力较差的女性,如果不注意调护可能会引起各种不适。但是有些朋友认为药物卫生巾一定更卫生,其实并非如此。那么女性到底该不该用药物卫生巾呢?在卫生巾的选择上到底该怎样选呢?

 9 健康女性最好用普通卫生巾

现在市面上的很多药物保健卫生巾都会说有抗菌、抑菌、止痒,减轻痛经、舒缓不适以及平衡阴道酸碱度的功效。患有妇科疾病的女性使用这种类型的卫生巾,也许可以在一定程度上对私处起到保洁作用,但是要注意的是并不能杀菌。对于健康女性来说就没有必要了,如果总使用药物卫生巾,会打破私处的酸碱平衡,造成对药物卫生巾的依赖,降低私处自我免疫和清洁作用,反而更易受到细菌侵害。

  对于敏感体质的女性来说,更应该慎用药物卫生巾,因为可能会引起皮肤过敏,出现私处瘙痒等症状。皮肤敏感的人最好选用柔软舒适,对皮肤刺激小的棉质卫生巾。

10存放、使用要干燥、卫生

  除了少用药物卫生巾外,还要注意使用卫生巾前一定要洗手,否则极易导致私处感染。另外,很多女性习惯将卫生巾放在洗手间,殊不知,卫生巾受潮后细菌更易侵入。拆包后的卫生巾应放在干燥、洁净的地方,受潮后就不要再使用。

  还有的女性看到商家打折销售的卫生巾或是推出赠品活动,便大批量购买。其实,这些很可能是商家处理的滞销产品。卫生巾贮藏过久,即使不拆封也会受到污染。因此,在购买卫生巾时,不要贪便宜,一次别买太多,更不要储藏过久。

 

 

韩政府发布“有毒卫生巾”调查结果:对人体无害

 

中新网9月29日电 据韩国《亚洲经济》报道,韩国食品医药品安全处28日就近日闹得沸沸扬扬的“有毒”卫生巾事件发表首轮调查结果,称在目前市面上流通的所有卫生巾及部分婴儿纸尿裤中,没有发现危害健康的产品。

  韩国食品医药品安全处方面说:“对卫生巾中的10种挥发性有机化合物(VOCs)进行检测评估后发现,即使是目前检出的最高含量,也对人体健康无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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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月28日,韩国食品医药品安全处相关负责人发布第一次全面调查卫生巾挥发性有机物的结果。(图片来源:韩联社)

  从去年起,众多韩国消费者反映在使用了韩国某知名品牌卫生巾后出现经血量减少、生理痛加重、月经周期改变等情况。今年8月“有毒”卫生巾事件发酵后,食品医药品安全处对2014年以后韩国生产和进口的共666种卫生巾和护垫中的VOCs含量,及其对人体的危害进行了检测评估。

  进行检测的物质包括乙苯、苯乙烯、三氯甲烷、三氯乙烯、氯化镁、苯、甲苯、二甲苯、已烷、四氯乙烯等10种具有较高的生殖毒性及致癌性的VOCs。

  结果显示,不同卫生巾中检测出的VOCs含量虽然有差异,但对人体健康的危害是微乎其微的。女性即使每天使用7.5个卫生巾,每月使用7天,或一生中每天使用3个护垫,健康也不会受到影响。

  食品医药品安全处还对国内市场占有率较高的5家婴儿纸尿裤公司的10种产品进行了VOCs检测及危害评估,结果显示纸尿裤中的VOCs含量低于卫生巾,同样对人体无害。

  食品医药品安全处将对未包括在此次调查对象中的74种VOCs进行追加调查,结果将于年底前公开,到明年5月,还将完成对农药及其他化学物质的检测。

  此外,为找出女性消费者在使用卫生巾后健康出现异常的原因,韩国政府还将收集副作用案例,由环境部及疾病管理本部共同实行流行病学调查。

  对于食品医药品安全处的首轮调查结果,大部分消费者都表示“无法相信”。35岁的金某(女)说:“完全不相信。当初政府是因为问题越来越严重才开始进行的调查,我很担心政府是为了掩盖问题,所以调查也只是随便做做。”

 

 

 

 

韩国卫生巾恐致癌,韩国已下架却在香港继续卖

韩国卫生巾成为港人游韩的手信之一,近年更打入香港市场在超市等连锁店发售。不过韩国近日掀起毒卫生巾风波,有团体委托大学检测11款卫生巾,结果10款含大量挥发性有机化合物和有毒化合物,当中包括可致敏或致癌成份。有涉事卫生巾的用家投诉使用后出现月经紊乱或停经,停用后即回复正常。在港有售的Lilian卫生巾在韩国已下架,但香港多间超市仍继续发售。海关表示正了解事件。

《韩国先驱报》报道,韩国妇女环境联盟委托江原国立大学进行研究,抽验11款卫生巾,当中10款含有超过标准限值的挥发性有机化合物。其他报道提到,涉事卫生巾含20种有毒化学物,包括可致敏的有三甲基苯化合物和致癌的苯乙烯等。涉事的其中一个品牌是“绿丽安(Lilian)”,报道指,韩国食品药品安全部门(Ministry of Food Drug Safety)亦收到投诉,主要集中投诉“绿丽安”的卫生巾。

有关研究公布后,在3日内收到3,009名妇女指使用“绿丽安”卫生巾后出现问题,当中66%人指出现月经紊乱,86%表示月经量减少,71%表示月经时段变短,5%人甚至指月经完全停止。

另外,约有70%人指经前综合症更严重,48%人出现皮肤问题,以及56%人表示开始出现阴道炎或其他阴道问题。

报道指,“绿丽安”一度在韩国的官网发出声明,强调所有产品均通过食品药物安全部门检验合格,所使用的材料亦都有安全保障。不过,之后该公司又决定将产品下架,并接受退款,等候政府调查。

现时有逾1.5万名受影响妇女酝酿提出集体诉讼,该品牌恐面临最少900亿韩圜(约6.2亿港元)的追讨款项。

由于有毒卫生巾问题在韩国愈闹愈大,韩国的食品药品安全部门已在上月收集“绿丽安”卫生巾的样本,并于本月进行检查。

TOPick记者发现,其中两款涉事的韩国卫生巾,即“绿丽安”(Lilian)和“贵爱娘”,在香港仍然有售,这两个品牌的卫生巾均可在百佳超级市场找到,而惠康超级市场及759阿信屋只出售“贵爱娘”卫生巾。

“贵爱娘”标榜含有两种主要中药成分红参和艾蒿,可消除异味,缓解经痛及经期不舒适的感觉。由于韩国已将“绿丽安”产品下架,台湾在上月底亦跟从有关做法。

 

百佳超市有售“绿丽安”(Lilian)(上)和“贵爱娘”(右下)卫生巾。(梁少仪摄)

对于卫生巾含挥发性有机化合物对人体危害,浸大生物系教授黄港住表示要视乎含量。他解释,虽然苯乙烯已被列作可能的人类致癌物质,但平日广泛使用在塑胶及橡胶制品上,市民在空气及食物也可能会接触到。

他又指,苯乙烯浓度高可被皮肤吸收进入人体,但根据调查所见,苯乙烯含量偏低,相信致癌风险不高。

另外涉事卫生巾亦含有三甲基苯化合物,黄港住表示未有研究显示其会致癌,但会导致头痛、皮肤敏感等情况。不过,有关化合物含量不多,相信对人体影响不大,也不到与月经紊乱有直接关系。

妇产科医生陈世乐指,确实有研究指,动物接触高剂量的挥发性有机化合物可致癌,但有关研究尚未应用在人体身上,故没有数据证明人体接触该些物质会患癌。

至于使用涉事品牌卫生巾的女性指,出现经期紊乱及经痛的问题,陈世乐指,有很多病痛均会出现相关问题,如子宫癌及子宫颈癌均可能出现不正常流血,故不能将问题全部归究卫生巾存在挥发性有机化合物。他认为,指控不够科学化,除非有研究证明,故不能凭感觉来定论。妇产科专科医生蓝宝梅亦认为,卫生巾只是卫生用品,未至于会产生经痛、经期紊乱,甚至停经等问题。她解释,造成上述问题的成因有很多,例如压力大、贺尔蒙失调、子宫肿瘤等。

 

韩国毒M巾风波下,“绿丽安”(Lilian)卫生巾已下架,但香港惠康仍上架,但惠康称已停售。(梁少仪摄)

 

 

 

 

 

10品牌卫生巾能致癌,女人必看!

《消费者报道》曝光乐而雅、护舒宝、苏菲、娇爽、ABC、益母草、安尔乐、高洁丝、舒珊、爱护你这十大品牌卫生巾产品,均检出可迁移性荧光增白剂,含量从54.9 mg/kg-386 mg/kg不等。其中,自我宣传中承诺“绝无荧光剂的”台湾舒珊卫生巾荧光剂含量最高,是含量最低的高洁丝的7倍。所检测出的卫生巾品牌几乎涉及山东超市所出售卫生巾的所有主流品牌。

 

问题卫生巾仍在销售、市民大多表示不知情

昨日,记者在主城区不少超市中看到,柜台上仍旧摆放着护舒宝、苏菲、ABC等品牌的卫生巾,并且被曝光的几种荧光剂超标的卫生巾仍在销售中。采访过程中,有不少女性消费者在柜台前耐心挑选卫生巾。

 

正在挑选苏菲卫生巾的刘姓女士告诉记者:“我平时用的都是苏菲,但会给上高中的女儿选择ABC,有时候怕麻烦,都是一买十几包。”当记者问及荧光增白剂超标的问题时,刘女士摇摇头表示不知情。

记者了解到,大部分女性消费者对荧光剂存在的隐患并不了解,超市导购也没有关注过这些报道。“你问的几个牌子都是超市里卖得最好的,我在这里这么多年都是卖这几个大品牌,要是出了事还敢往外供货吗?”某超市导者。

 

 

国家暂无相关标准、为保险起见最好少接触

目前卫生巾国标《GB/T 893-2008卫生巾(含卫生护垫)》中并未对卫生巾中的甲醛和荧光增白剂等物质做出任何规定,无论是其含量还是检测方法,都处于空白状态。中国造纸协会生活用纸委员会副秘书长张玉兰告诉《消费者报道》记者,目前欧美国家也没有对卫生巾产品中荧光增白剂含量做出限定要求。

对于荧光剂对人体确切的毒害作用,目前国内外都没有足够的试验数据支撑,我国卫生工作者曾经对卫生纸中荧光增白剂FWAs(二氨基二苯乙烯类荧光增白剂)的光毒、光敏和致突变性进行研究,其光毒、光敏和Ames试验结果为阴性,即无肯定的影响。

● 教你怎么识别卫生巾质量的好坏

月经是每个女生每个月的“心腹大患”!目前市面上的卫生巾品种很多,质量参差不齐,挑选哪款卫生巾呢?那么好的卫生巾的标准是什么呢?在此,愚公就教广大女性朋友如何识别卫生巾的质量的好坏。

步骤一.测试用量

先把自己正在用的卫生巾拿出一片,如自己用的品牌非常多,就最好都各拿出一片来进行同时测试,这样就可以进行对比,更能发现当中的奥妙。

步骤二、测试吸水性

1、把1/3杯的水慢慢地倒入卫生巾上.如你测试的是多个品牌的卫生巾,那各卫生巾里倒的水必须是同等量的,且倒入方法是一样的,这样才公平。

2、在倒水的过程中你要仔细观看它的吸水性能是怎样的?

①边倒能边吸进去为好,当50ML倒完以后,表面看不到水份为好。

②全部卫生巾都注完水以后,拿干爽的纸巾一一铺上卫生巾面上.然后用手掌重重压在上面,测试看卫生巾内水份的回渗性,这一操作就摸拟经期时人体重重坐在卫生巾上,它的回惨性的多少,就反映在纸巾回渗出来水份的多少,它代表你私处的湿度。有妇科病的朋友要特别注意,回渗程度越大越有湿度,在经期最薄弱的时候下面的湿度会让你二次感染,所以为什么有些人经期完后下面会痒,因为85%的妇科炎症患者都源于使用市场上不透气不抑菌的卫生巾。

步骤三、看材质

1、一层层撕开;撕开的时候要从一端慢慢撕,表层是无纺布的话拉撕是比较难裂的,其它的材料一般一拉就裂了。有些朋友就问为什么要拉撕,用的时候不可能表层会裂,这不是测裂不裂而是测表层材质的质量好坏。比如护*宝、*菲的干爽网面表层就是网状塑料薄膜,试想私处紧贴着塑料薄膜,能透气舒服么?

2、透明的颗粒是吸水因子,如果吸水因子感观是细细且亮晶晶、吸水性又强的就为好,粗粗的无亮晶晶的为次。

3、优质的卫生巾,里面应该有功能芯片,如何识别好的功能芯片?优质卫生巾的功能芯片,是用菲纳净纳米技术研制的功能芯片,在遇到经期潮热潮湿的环境能持续释放负离子、真正具有物理抑菌、祛除异味、并通过光波共振、促进人体新陈代谢、提高人体免疫力。体会是:避免私处炎症、没有污血恶臭味、活血化瘀减少污血血块量。而市面上的芯片,要么是印染上的,用湿纸巾擦擦看是否掉色.掉色则是工业用染料;要么就是含薄荷成分,只是给私处清凉的感觉而已。

4.优质的卫生巾,它的吸因子是用优质的无纺布进行360度包裹。

5.最后一层的底膜,如是塑料薄膜的话,拉撕的时候会看到牵连难拉裂,否则是一拉就裂的.塑料薄膜是致癌物质,可通过做透气实验确认是否是塑料薄膜。

6.底膜最后面会用粘胶,就是粘在内裤上的物质。如是工业用胶(粘粘的,能看到膠的,黃色的)当你用完卫生巾后,胶会溶入你的內裤,当你再直接穿上这样的内裤的时候造成二次污染,好的胶就是木糖纯胶.就是口香糖的那种。

步骤四.测试吸水因子的吸水度

把吸水因子放入装了半杯水的杯中大约60ML水,约30秒后,把杯子整个倒扣在手掌上,如出现有水份则吸水性特差,如出现吸水因子成为一个杯形的固体则说明吸水因子吸水度非常好。

步骤五.测试最后一层底膜的透气性

底膜关系着月经期间,私处是否透气,如果不透气,是霉菌入侵的最佳环境。

1.把杯子装上半杯的热水或温水;

2.把底膜盖到杯子口上,再在膜上面倒扣一个杯子.要用透明的塑料杯;

3.慢慢观看倒扣杯子上的雾水,如短时间内明显有出现雾水的代表透气性强,反之,则是不透气的塑料底膜材质

 

 

Korean Problems

 

9月3日电(韩国Bizwire) - 食品和药物安全部(MFDS)9月1日决定增加在目前10至86种妇女卫生巾中检查的挥发性有机化合物(VOC)的数量。

 

MFDS表示:“我们现在已经在目前的10种物质中添加了更多的挥发性有机化合物进行检测,并计划尽快公布结果。”

 

随着韩国媒体对女性卫生巾安全性的担忧,MFDS决定于8月29日对市场上所有女性卫生巾进行检查,并开始测试苯乙烯,氯仿和乙苯等10种物质,相对较致癌和有毒。

 

这10种物质是由毒理学专家组成的中央药剂师审议委员会选定的。

 

MDFS计划在本月底前公布10种物质的检测结果,另外76份,包括1,2,3-三甲基苯和1,2,4-三甲基苯。

 

政府官员表示,他们将利用低温制冷研磨方法来测量卫生巾中存在的最大VOC含量。

 

另外,根据女性每天使用五个卫生巾的假设,基于转移和吸收到皮肤中的挥发性有机化合物的总量和比例,也将对每种产品进行风险评估。

 

“该方法能够甚至检测卫生巾中使用的芳烃的挥发性有机化合物。一旦测试完成,我们将会发布制造商的名称,发现的挥发性有机化合物的质量以及所检测产品的风险级别,“MDFS的官员说。

 

原文作者 Ashley Song(ashley@koreabizwire.com)

原文链接

 


 

关于卫生棉条的真相

 

作者 Markham Heid

2016年7月27日

 

从除臭和香水到清洁产品,我们传播的化学品,喷雾和喷雾到我们的身体和我们家附近是健康科学家日益关注的领域。

特别是一些化学物质有时被称为“内分泌干扰物”,因为它们可能与您身体的内分泌系统调节的激素相混淆 - 与脑疾病,生殖问题,肥胖症和癌症有关。 (欧洲近期的报告将这些化学物质的医疗保健费用扣除了2000亿美元之外)。

不幸的是,专家说卫生棉条属于潜在危险的个人护理产品越来越多的名单。

乔治华盛顿大学环境卫生助理教授阿米佐塔(Ami Zota)说,与您吞咽的东西不同,您放置在阴道内的物质可能无法通过身体的典型消除和代谢过程。相反,棉塞化学物质被阴道粘膜吸收,从那里能够几乎直接通过你的血液。

 

佐塔的研究显示,香水女性护理产品可能会引起女性接触邻苯二甲酸酯,一类怀疑内分泌干扰物的研究与诸如低智商和哮喘发病率等发展问题有关。

 

另一组化学物质是二恶英,它们是制造棉塞的漂白过程的副产物。二恶英也是一个大问题;世界卫生组织称二恶英为“高毒性”,并将其归类为“已知的人类致癌物”。

纽约大学微生物与病理学教授菲利普·蒂尔诺(Philip Tierno)说:“与制造商使用不同的漂白方法相比,卫生棉条中二恶英的数量很低。 “但是它仍然存在,其作用是累积的。”即使你的二氧化硫暴露从每个卫生棉条很小,Tierno解释说,一生的棉塞使用理论上可以增加你的疾病风险。

Tierno花了几十年时间研究了女性护理产品的健康问题,特别是女性患有中毒性休克综合征(TSS)的风险。他在20世纪80年代的研究有助于表明某些超吸收性棉塞会导致许多细菌相关的TSS死亡。

 

此后,制造商已经删除了与TSS相关的大多数化学品。但是,蒂尔诺(Tierno)表示,情况仍然存在,尽管它并不像以前那么常见。 Tierno说,就目前来说,常见的有毒性休克和其他与棉塞有关的风险很难判断,因此对这些健康风险的研究很少。

Zota说:“现有的数据差距很大。她补充道:尽管卫生棉条和女性化产品得到广泛的使用,但科学界的注意力却相对较少。

考虑到数以千万计的美国女性每月使用这些产品,这缺乏科学的监督?月经周期研究协会会长克里斯蒂娜·博贝尔(Christina Bobel)表示:“我们将这些社会性头颅放入月经来窒息讨论和调查。 “有一个'只是闭嘴和清理'的方法。”

Bobel提到了一个在20世纪90年代首次提出的国会法案,并以Robin Danielson(一名死于毒性休克综合征的女性)命名,呼吁为女性卫生用品提供更多资金。纽约议员卡洛琳·马洛尼(Carolyn Maloney)在过去二十年里,最近在2015年推出了十多次这个法案。它从未过去,最近的一次尝试也被困在委员会当中。

Bobel说:“我们现在只是在寻找好的信息,而不是行动或法规。

专家呼叫更多信息还延伸到卫生棉条的制造商标签。妇女的地球之声Sarada Tangirala说,不同于化妆品或其他个人护理产品,卫生棉条被FDA认为是“医疗器械”,这是非营利性的,旨在限制人们接触有害化学物质。

“因为卫生棉条被认为是医疗器械,所以没有标签要求的成分,”Tangirala说。 “所以对于与癌症或其他毒性相关的过敏原或化学物质,即使你想避免它们,你也不能因为看不到它们。”

FDA表示,“现有的科学证据”并不支持二恶英或其他棉塞成分的担忧。但是这正是问题:Bobel说没有太多证据可用。

那么女人如何保护自己呢?首先,尽量避免所有香水产品,Tangirala等人提出建议。那就是阴道喷剂和粉末以及卫生棉条。 Bobel补充说:“我们还建议从列出原料的公司寻找产品,并透明了解其中的内容。”她说,“我们需要更多地谈论这个问题。” “我们需要坚持,制造商会解释这些产品是由哪些产品组成的,并且说服我们他们是安全的。”

原文

 

挂在“有毒”卫生垫上的恐惧

 

作者:Ock Hyun-ju

 

成千上万的妇女计划在公民团体在卫生间发现有害化学物质后向韩国公司提起集体诉讼,越来越多的妇女在使用卫生巾后报告健康问题。

 

截至星期四下午,超过15,000人表示打算加入法律诉讼,声称他们在使用克莱奈奈制作的利兰品牌垫后,遭受了负面影响,例如月经出血减少,皮疹和痛苦的痉挛。目前当地原告律师事务所表示,诉讼将在未来几天内提出。

政府检查正在进行中,公众对卫生巾,消费品制造商和政府法规的安全性不信任达到了突破口。

 

“我去年十一月份开始使用丽莲垫,四个月前开始出现可怕的月经痛。我只是认为这是因为压力,“24岁的Sei Ji-yong说:”韩国先驱报“。 “当我切换到另一种类型的垫子后,我的痛苦消失了。我以为这些垫已经落后于这个问题。“

她认为这个问题并不局限于莉莲垫。

 

“我不敢相信政府已经把利兰垫通过了标准。我认为没有任何品牌可以安全使用,“Seo说,她是克莱奈奈的一些女性寻求赔偿的人之一。

 

韩国妇女环境网络公民组成部分要求政府在星期四在首尔举行的新闻发布会上强调,在韩国制造的产品中含有有毒化学物质后,政府将加强对一次性卫生巾的检查。 (联合社)利兰品牌针对具有成本意识的消费者,其目标是在该地区价格最高的国家之一。经常在便利店和药店如Olive Young提供“买一送一”交易。根据药物部的统计,去年卫生垫市场的价值约为2970亿韩元(2.63亿美元)。清莱奈拉占有第三大市场份额,余瀚金佰利位居第一,LG Unicharm排名第二。一名31岁的自由职业者,只给她的姓Choi也遇到健康问题。

 

“自从我今年初开始使用利莲垫以来,我的时间已经从七天缩短到两天。首先,我从来没有想过可能是卫生间的问题,“崔说。

 

“我开始使用有机棉垫后,月经量增加了,”她说。 “我对公司和政府都很激动。”

 

妇女健康倡导组织韩国妇女环境网络周四发布了一项关于3,009名妇女的调查,他们说使用利莲垫后出现异常症状。据调查,其中65.6%的人说他们的月经周期改变了。近86%的人说月经量减少了。约68%的人说他们的月经痛更加恶化,而55.8%的人说他们的月经或阴道相关疾病变得更糟。

 

然而,利兰品牌在4月至5月最新检验中通过了政府法规。该公司最初拒绝向购买Lilian垫的消费者退款,拒绝健康问题与其产品使用之间的任何联系。它表示已经正式要求韩国消费者委员会对其产品进行安全测试。但是它扭转了立场,周三在公开喊叫声中道歉。 28日起,任何购买该产品的人都可以收到退货,无论产品是否开通。

截至本周四,全国主要零售商E-mart,Homeplus和乐天马来西亚以及主要的便利店和药店将Lilian卫生用品从货架上拉出。韩国妇女环境网络活动家Ko Kum-sook表示,政府应首先了解健康问题是否与使用垫片直接相关。

 

“此外,应在全国范围内对所有卫生间进行检查,但不应按现行标准进行。目前,所有卫生巾都符合政府的标准,但仍有女性患有副作用,“她说。

 

食品药品安全部目前正在检查九种类型的化学品,如甲醛和荧光增白剂,以检查卫生巾的安全性。但化学物质在争议的中心,挥发性有机化合物,没有测试。其他国家的挥发性有机化合物也不受管制。活动家要求政府在批准出售之前,先检查更多类型的可能对人体健康有害的化学物质的化学品的紧固措施。他们还希望从现在开始就披露卫生巾中使用的化学品。周五,卫生部正在对五个卫生巾生产商进行现场检查,包括有争议的克莱娜·奈良。但是,由于卫生间不含有挥发性有机化合物,因此不会被确认。

 

分开研究VOC对人类健康的影响。

该部门官员说:“我们将尽可能提前完成研究的日期,以减轻公众的关切,因为这是一个紧迫的问题。 “如果发现挥发性有机化合物对人体健康有害,我们将采取必要措施。长期以来,妇女卫生倡导团体对卫生巾的安全性提出了担忧,要求对卫生棉条,垫片和其他女性卫生用品的安全性进行彻底的研究。3月份,韩国妇女环境网络公布了由外国和本地公司在这里销售的10个一次性卫生巾和内裤衬里的安全测试结果。江原国立大学金曼戈教授进行的这项研究表明,所有卫生巾都含有200多种VOC,包括致癌苯。在普通室温下从产品中释放的挥发性有机化合物包括可能具有短期和长期不良健康影响的各种化学物质。

 

在这里销售的垫片中,露露卫生巾和内裤衬里被透露为含有最高浓度的挥发性有机化合物。但是,最近卫生垫的安全性已经在最近才开始分享网络投诉,他们的月经周期在使用该产品时被中断。有些现在正在转向月经杯,这个月将在9月份批准出售,并且可重复使用的棉卫生垫,而不是可能化学腐蚀的一次性垫。但是这样的选择对于许多韩国女性来说仍然是新的。

 

“有机棉垫太贵了,月经杯难以携带,”Seo说。 “我不知道该用什么。”

 

根据食品和药物安全部5月发布的一项调查显示,约81%的妇女使用卫生巾,只有11%使用卫生棉条。其中大多数,或36.4%,被认为是方便最重要的因素。

 

作者:Ock Hyun-ju(laeticia.ock@heraldcorp.com)

此文为译文,原文请查看

 

韩国妇女寻求无毒素卫生垫替代品

作者 By Won Ho-jung

 

发布时间:2017年8月27日 - 16:48更新时间:2017年8月28日 - 13:15

妇女正在寻找一次性卫生巾和棉塞的无毒素替代品,因为政府继续努力提供有关现有产品中发现的化合物潜在健康风险的明确答案。

 

食品和药物安全部周日表示,截至周五,该公司已开始研究“过去三年生产或进口的所有卫生巾”,重点是确定挥发性有机化合物的含量。

 

“挥发性有机化合物”是作为气体释放并可能对健康造成影响的一组化学物质的总称。

 

该研究由公共部门公开表示,关于缺乏关于月经护理产品的毒性水平的信息,一些消费者声称可能与月经周期和月经量的波动等症状有关。

 

特别是一个称为丽莲卫浴的领先品牌已被消费者所呼吁,遭受类似的症状。据后来透露,该品牌在去年由当地一个名叫Ecofem的妇女权利组织委托进行的一项调查中显示出最高的毒性。

 

首尔折扣零售商的卫生间(Yonhap)

 

今年3月份的研究结果并未向公众公布,而是交给制造商和部门。

 

消费者正在聚会,准备集体诉讼反对Kleannara,该公司使Lilian垫。

 

但是,问题并不限于利莲垫。在韩国,卫生巾被分类为医疗器械,因此法律不需要披露产品中使用的所有成分。消费者和消费者权益团体正在敦促政府对妇女卫生产品中可能存在的毒素进行更全面的研究,以及如何影响妇女的身体。

“Ecofem委托的测试不是一次性卫生间和健康风险之间因果关系的研究。该组织在一份声明中说,这是一项先发制人的研究,旨在督促对所有月经产品进行安全检查。 “很难说,所有的卫生垫,不仅仅是利安垫,是”安全的“。

 

政府关注挥发性有机化合物的测试也是一个令人关切的问题。

 

“如果分析仅限于这些化合物,很有可能有限的结果不能提供关于这些产品与许多妇女所遭受的症状之间的关系的答案。如果这样做得出结论,这些产品是安全的,这种情况可能会成为另一个加湿器消毒剂危机。“Ecofem说,提及一种加湿器消毒剂,其危害由政府管理不善,最终与一百多人死亡有关。

 

消费者回应了这些担忧。

 

一位32岁的上班族说:“我认为政府正在测试这些产品是件好事,尽管它似乎采取行动太晚了。

“但与此同时,我觉得测试只关注那些有争议的化合物。如果没有挥发性有机化合物,但是其他危险的化合物被遗漏了怎么办?我想要一个在下一个时期可以立即使用的产品,并且使用安全。

 

对市场卫生巾安全性感到担心的女性正在转向替代品,如可重复使用的棉垫,全天然一次性垫和月经杯 - 特别是在其他国家通过安全检查的海外产品。

 

据马尾辫提供的服务,为韩国消费者直接从海外卖家购物,在其附属网站Vitatra销售月经护理产品在8月18日至24日的星期比上周上涨了6.6倍。

 

特别是尚未批准在韩国出售的月经杯的销售在短短一个星期内就上涨了470%。

 

8月18日至24日,有机制造商Natracare的卫生巾订单从每天约12个订单增加到1000多个订单。

 

同时,有些消费者说他们可能会继续使用现有的产品,因为全天然的替代品太贵了。

 

一位28岁的研究生说:“我在家里有两盒Lilian垫,我买的是他们比其他垫便宜得多。”

 

“我看着天然的Natracare垫,但他们是如此昂贵。我可能不会继续使用莉莲垫,但我不认为我会切换到有机垫,除非证明现有的产品是有害的。“

 

此为译文,原文作者 Won Ho-jung(hjwon@heraldcorp.com)

原文请查看

 

Korean problem pads

韩国风险评估数百个卫生巾

 

消费者担心妇女卫生用品产生的致癌物质

 

2017年9月7日/ CMR,个人护理,产品测试,风险评估,韩国

 

韩国食品药品安全部表示,将立即组建一个委员会,对市场上的卫生巾进行风险评估。 “调查”小组将包括风险评估和毒理学专家。

 

该部门打算从56家公司中评估近900种产品 - 国内制造商671种,进口225种,这将成为市场上每一种卫生垫产品的“全面调查”。

 

它表示,十种高危物质的初步测试将在九月底前完成,到年底还将有76种。

 

3月份,NGO韩国妇女环境网(KWEN)发布有毒物质排放测试报告,该部门进行评估的决定。这些测试于2016年10月开始,适用于畅销卫生巾,并寻找22种挥发性有机化合物(VOC)形式的致癌,生殖毒性物质和皮肤刺激物的存在。

 

KWEN测试了十个月经垫,发现所有含有不同量的有毒物质。所有22种挥发性有机物被发现在一种产品中。

 

然而,该部门一直批评KWEN的测试。它认为危险化合物的存在并不能证明对人类健康的实际影响。它说,风险评估是需要做的。

 

然而,MFDS已经决定评估比非政府组织测试更多的物质。

 

KWEN的倡议受到美国“地球之声”运动组织的启发,该组织在2014年出版了有关P&G卫生巾VOCs排放测试的报告。韩国非政府组织测试了多家制造商的产品,包括Yuhan-Kimberly,P&G, LG Unicharm和几家国内生产商。

 

合法举动

8月份,随着KWEN的报道,各种在线小组的消费者开始准备集体诉讼。

 

然而,与金佰利合资的余汉 - 金佰利的声明反映了该部门的观点,认为非政府组织的测试结果并不详尽,不能证明其产品对人体健康有害。它还注意到,其产品中的挥发性有机化合物符合国内和国际安全标准。

 

与此同时,国内制造商Kleannara也停止生产卫生巾,并为公众关注道歉。它表示,即使MFDS测试显示其产品和健康状况之间没有联系,它将给消费者产品退款。

 

该部门将公布每个产品的挥发性有机化合物排放量的风险评估结果。

 

此为译文,原文作者Sunny Lee

原文链接

 

탐폰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맞는가?

많은 상표의 탐폰은 플라스틱이나 판지 어플리케이터 튜브 안에 쉽게 삽입 할 수 있습니다.

탐폰 사용3.png

탐폰 사용3.png

애플리케이터 튜브는 청녀 건강 센터 (Center for Young Women 's Health)에서 보여 주듯이 손가락이 질의 안으로 들어 가지 않고 탐폰을 삽입 할 수 있습니다. 일부 탐폰은 애플리케이터 튜브 없이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유형의 탐폰을 삽입하려면 래핑되지 않은 탐폰을 질 입구에 놓은 다음 뒤쪽의 작은쪽으로 조준합니다. 탐폰을 완전히 삽입하고 나면 색인 또는 포인터를 사용하여 가능한 한 질경 안으로 밀어 넣습니다.

한 번에 최대 8 시간 동안 탐폰을 착용하고 4-8 시간마다 탐폰을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혈에 적합한 최저 수준의 흡수성을 가진 탐폰을 항상 선택하세요.

 

질이나 불편한 복부에 불편 함이 생기면 탐폰이 부적당하게 삽입 될 수 있습니다. 탐폰을 제거하려면 가능한 한 긴장을 풀고 외부 스트링을 부드럽게 당겨 탐폰을 질 밖으로 끌어냅니다.

 

탐폰 제대로 알고 사용하자.

탐폰에도 크기가 있습니다. 이 크기는 흡수력과 비례하는데요.

양이 적은 날과 양이 많은 날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았습니다.

 

탐폰 사용2.jpg

 

매장에 가면 흔히들 Regular, Super, Super Plus 이렇게 많이들 보실겁니다.

 

보통 가장 작은 탐폰은 6 그램 이하의 혈액을 흡수하며 생리가 가장 가벼운 시간에 가장 적합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이클의 시작 또는 끝 부분에 사용합니다.

 

일반 탐폰은 6-9 그램을 흡수합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주기에 대해 충분히 높은 등급입니다.

 

수퍼 탐폰는 생리가 평소보다 무거울 때 9-12 그램을 유지합니다.

수퍼 플러스 탐폰은 12-15 그램의 혈액을 흡수하여 과도한 출혈을 방지합니다. 울트라 탐폰은 15-18 그램을 흡수합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필요로하는 것보다 높습니다.


 

독성 쇼크 증후군의 위험이 증가하기 때문에 탐폰을 한 번에 8 시간 이상 착용하지 않아야합니다. 가능한 가장 낮은 등급을 사용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탐폰 어플리케이터? 디지털 탐폰?

요즘 생리대 문제로 탐폰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활동성이 있는 날에 탐폰 사용 한번 씩 해보셨죠?

탐폰에도 크기와 용도가 있답니다.

 

탐폰 사용1.png

 

많은 분들이 탐폰 구매하면 상자에 Regular, Super, Super Plus 이렇게 많이들 보실거에요.

 

이것은 생리혈의 용량에 따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구요? 흡수가 전부 다르기 때문이에요. 탐폰을 잘못 사용하면 질이 건조해질 수 있어 빼내실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통 가장 작은 탐폰은 6 그램 이하의 혈액을 흡수하며 생리가 가장 가벼운 시간에 가장 적합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이클의 시작 또는 끝 부분에 사용합니다.

 

일반 탐폰은 6-9 그램을 흡수합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대부분의주기에 대해 충분히 높은 등급입니다.

 

수퍼 탐폰는 생리가 평소보다 무거울 때 9-12 그램을 유지합니다.

수퍼 플러스 탐폰은 12-15 그램의 혈액을 흡수하여 과도한 출혈을 방지합니다. 울트라 탐폰은 15-18 그램을 흡수합니다. 이것은 대부분의 필요로하는 것보다 높습니다.


 

 

많은 여행사들의 상품들이 있고, 여행 상품에 대한 설명이 매번 맞는거 같지는 않다.
 

1.동유럽 하루의 트렌스퍼를 위해 50 인승 렌트가 가능하지 않다는 얘기는 첨이다..

8 인승, 12 인승, 20 인승, 30 인승 54 인승, 버스 렌트 다 가능하다.

 

2. 부다페스트 군델이 맛이 별로 였다 ??  한국 사람 80 명 ???
식당의 음식 맛으로 따지자면 미슐랭도 다들 주관적이다..
군델은 거기에 걸려있는 뭉까치의 “ 돌아온 병사 ”라는 그림 하나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식당이다.

우찌 감히 거기서 런치메뉴를 드시면서 이 식당이 별로라 얘기 할 수 있는지…
시간 있으심.. 제대로 된 와인에 제대로 된 음식을 드세요..

이 식당은 부다페스트 역사를 풍미하는 멋진 식당이다.
감히 일반 미슐랭에 댈만한 식당이 아니다.
가끔씩 들어 오는 한진 칼팩이나 그런 회사들이 모여도 80 명은 넘기가 힘들다.
무슨 이 식당을 한국 사람들이 연간 전세 내는거 같이 얘기 하는거는 사실과는 동떨어진 얘기다.
다른 동네는 모르겠지만, 부다에 대한 이런 멘트나 설명은 좀 삼가해 줬으면 한다.

군델식당.jpg

 

Avemar

admin.advlink24.com/dl/2/AKKSI

헝가리에서
자동차 폐품 배터리를 한국으로 수출가능한 업체입니다.

오스트리아로는 현재 1 달에 100 톤씩 수출하고 있는 건실한 업체입니다.

한국연락처는 trade@kimsoft.a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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